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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린쩡 그릿] 버티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25.03.04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3. 읽은 날짜: 2025.03.04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우리의 허영심과 자기애가 천재 숭배를 조장한다

왜냐하면 천재를 바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 

윌스미스 : 죽거나 혹은 끝까지 하거나

우디 앨런 : 그만두지 않는 힘 

“재능과 기술은 두각을 나타내려고 노력하는 사람, 꿈이 있는 사람 , 무언가를 해내고 싶은 사람들이 크게 오해하는 개념들 중의 하나입니다. 재능은 선척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됩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위에 파트에서처럼 나는 어떤 일에서 되지 않으면 노력을 하거나 끝까지 해 볼 생각을 하는 것보다 

저사람은 타고났으니까, 저 사람은 천재적인 능력이 있으니까 라고 생각해왔다.

근데 3장을 읽으면서 우리의 허영심과 자기애가 천재 숭배를 조장한다 라는 문장에 머리를 띵 맞은 느낌이었다.

어쩌면 노력이 하기 싫어서 천재만이 성공하는 것이라고 자기합리화를 계속 해왔던 거 같다.

재능은 선척적으로 타고날 지 몰라도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재능이 없을지언정 매일매일 기술을 갈고 닦아 포기하지 않고 투자자의 길을 걸어야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재능이 없다해도 포기하지만 않으면 결국은 성공의 길을 걷는 거 같다. 하지만 그 길이 쉽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스스로를 할 수 없다. 나는 천재가 아니다로 합리화 하며 그 어려운 길을 걷기 싫어했고 두려워했던 거 같다. 쉽지 않고 어려운 길이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릿하여 투자자의 길, 또 나의 꿈의 길을 걸어가야 겠다고 생각했다. 못해도 괜찮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끝까지 포기만 하지 않고 이 길을 걷고 싶다. 모든일은 버티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76) 윌 스미스가 보기에 성공은 곧 끝까지 해내는 것이었다. 

내가 남들과 확실히 다른 점이 있다면 러닝머신 위에서 죽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뿐입니다. 나보다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물론 나보다 재능이 많은 사람, 똑똑한 사람, 성적 매력이 넘치는 사람들이 있겠죠. 그 모든 면에서 나보다 나은 사람도 있을 거고 나보다 아홉 가지가 나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와 함께 러닝머신에 올라간다면 그 사람이 먼저 기권하거나 내가 죽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정말로요.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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