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년 다 읽을 수 없을 것 같았던 열정적인 4권의 독서로 한달을 마무리 했다.
나는 2월 동안 열중반 독서로 가득 찬 한달을 보내면서 투자의 기초의 초석을 잡은 것 같다.
왜 사람들이 투자가 어려울 때 책을 펼치는가?
이미 전세계 사람들은 ‘ 단 하나 ’ 원씽에 집중하여 하루 동안 해야 할 일들을 에너지를 분배해 시행해 왔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들에 대한 그림을 그려가며,
할 일이 주어져서 하는 것이 아닌 할 일은 있으나 정말 중요한 일들에 집중 해 나가는 과정들을 원씽에서 보았다.
그리고 ‘몰 입’을 통해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을 집중하고 몰입하여 해결책을 찾고
뇌 과학의 모든 세포들까지 몰입하여 결과의 답을 찾게 했다. 해답을 찾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몰입을 통해 그 문제의 처음부터 끝가지 분석하고 파악하는 에너지를 쏟는 행위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 그 릿 ’ 가능성
그릿을 키워나가는 꾸준한 끈기와 열정이 더 하여져서 그릿 하게 되는 힘, 그것은 나의 삶의 만족도와 연관되어 내 삶을 더욱 풍성하고 깊은 환경으로 끌어 줄 것이다.
투자에 접목시켜 본다면
에너지를 집중해야 할 곳에 쏟고 해결점을 찾고 가능성을 현실성으로 이어 가는 여정을 단 4권을 통해
흐름을 잡아 보게 되었다. 각 저자가 다르지만 결국 월급쟁이부자로 은퇴하라고 하는 메세지에
가장 큰 흐름을 이어 간 것 같아, 4권의 책이 인생 thing book이 되었고,
독서가 투자의 기본이 되어야 하는 이유
그냥 가격을 보고 가는 투기가 아닌, 내 기준에 부합한 투자를 하고 투자를 지켜나가는 긴 에너지가 필요할때는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멘토가 필요할 때는 이용해야 하지만) 내 스스로 원칙을 지켜남에 있어서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감정의 변화가 없는 부자의 TEXT 가 나에게는 가장 큰 위로와 힘이 되어줄것이기에
부자와 석학들의 이야기를 흘려듣지 않고 반복해서 읽어 나가며 내 것으로 새겨야 하는 반복 훈련중 하나 임을 알게 되었다.
김선물은 think hard (생각하고) 몰입 GRIT 가능성을 결과로 내어가는 투자자가 될 것이다.
댓글
김선물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