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을 시작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비록 월매출 100만원이지만 2달차 초보셀러인 저에게는
엄청난 것이기에 현재의 상황이 꿈인건지 아닌지 혼돈이 올만큼 흥분되고 손이 떨리네요…
[불신]
▶ 셀러쪽으로 관심은 있던차에 동생이 기초반 수강하다 따라갈 수 없다며 저보고 대신 해보라고 툭 던져준게
시작이였지만 광고없이 그냥 상품등록만으로 억대매출이라… 일단 시간이 부족해 사업자까지만 등록하고
다시 재수강 신청후 셋팅까지 완료… 하지만 가공을 하면 할수록 '이렇게 해서 과연 월천, 아니 월백!!
매출이 실현 가능한게 맞아?' 라고 불신하며 결국 흐지부지 강의 종강..
[불씨]
▶ 불신안에서의 작은 불씨… 민군님께서 입이 아프도록 외치는 그 단어…[ 꾸준함 ]
이 단어 하나가 왜 자꾸 머릿속에서 맴돌며 알수는 없었지만 조금씩 믿음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부족함 없이 느껴지는 한분의 따뜻함, 그리고 그분의 노력과 열정이 자극이 되어
작은 불씨가 되었습니다.
[한걸음의 시작 2025.06.01]
▶ 그래.. 생각하지말자… 그냥 무조건 해보자… [ 꾸준함 ] 을 유지할 수 있을지 자신은 없었지만
모든 잡념 싹다 내려놓고 본업외에는 상품등록에만 집중하며 한걸음 내딛기 시작합니다..
[챌린지반 3기]
▶ 하루하루가 반복이고 혼자 나아가려니 의지가 무너질 무렵 챌린지반 3기 수강과 그속에서 만난
대표님들과 함께하며 힘차게 한걸음, 또 한걸음 나가게 되었습니다.. 공황장애 후유증이 남아있었는데
이것마저도 거의 치유하고 웃음이 많아지게 되었네요..
다시 한번 함께해주신 대표님들!! 피치님께 감사함을 전해봅니다.
하지만……종강날 아쉬움으로 눈물을 머금고 안먹던 술도 한잔하고 넘겼지만
이후 갑자기 흔들리는 멘탈로 7주일 넘게 상품등록도 못하고 말았다는………ㅜㅜ
[또다른 멱살잡이.. 그리고 선물]
▶ 이번에도 흔들리는 저를 또 잡아준건 월부에서 새롭게 만들어준 프로그램..
60일 습관챌린지… 또다른 멱살잡이 ㅎㅎ
그리고 작지만 큰 선물… 월매출 백만원 달성..!!

[ 앞으로의 목표 ]
▶ 오직 상품등록에만 전념하다보니 이외 강의내용 숙지된게 하나도 없는 똥멍청이네요…
하지만 9월까지 일일 100개등록, DB 1만개가 최우선 목표입니다… 이후 부족한 부분을 메워가고
월매출 천만원을 달성하여 연말 월천클럽 모임에 가서 콩!국!수! 외쳐보고싶습니다..!!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