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일하지 않고도 돈과 시간이 풍요로운 사람들, 우리는 그들을 '패시브프러너'라 부른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1단계
질문을 던져라, 당신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자신만의 이유를 찾아라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무엇인지 부터 알아내라
p.36
삶을 '리셋'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리는 자신에게 어려운 질문을 할 수 있다. 지금의 일을, 지금의 경력을 다시 선택할까? 아니면 늘 원해왔던 일, 다시 말해 평생 품어왔던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시작할까? 오로지 내 가삼을 뜨겁게 하는 일에만 전념할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모든 시간들을 함께 보낼까? 일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면 당신을 어떻게 할까?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싶다면 방법은 하나뿐이다. 스스로에게 새로운 질문을 해야한다.
p.41-42
우리는 왜 꿈을 포기할까?
우리가 풀어야 할 수수께끼는 '어떻게'가 아니라 '왜'다. 즉 이유를 찾아야 한다.
무엇이든 행동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깊은 욕구를 먼저 이해해야한다. 이런 욕구 자체가 행동을 촉발시키는 에너지요. 연료인 까닭이다.
이유를 명확히 이해하면, 당신의 가장 야심 찬 꿈을 실현하기 위해 꼭 해야 하는 일을 밀어붙이는 추진력이 생긴다. 꿈을 이루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다. 그러므로 이유에서 비록된 추진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지금 나는 추진력이 없는 것 같다.
부동산 투자를 결심하고 월부에서 독강임투를 하면서 '다주택자, 경제적 노후 등' 장기적인 목표,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은 일단 1호기, 2호기(분양받음)를 하고 다시 행각해 보자 했었다.
사실 넘 미래이기에 막연하기도 했고 일어나지 않을 일들로 고민 할 시간에 행동을 하는것이 좋을 것 같았다.
그리고 1년을 정말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했다.
그렇게.. 나도 모르는 사이 나의 목표가 1호기가 되어 버린 걸까???
투자금이 없고 투자를 위해 알아가고 싶은 지역들이 없는 거 같고.. 이런 생각의 구렁에 빠지게 된다.
강의, 칼럼, 유튜브, 책을 읽으면서 내가 원하는 것. 최상의 목표.. 이런 부분에 집중하게 된다.
아직 찾아나가는 중이다.
나의 이유, 나의 목표, 나침반, 추진력....
나와 같은 길을 걸은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한다. 열심히 환경안에 있자.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자원이다
좋아하는 일이 밥 먹여주지 않는 이유
p.56
'사랑하는 일을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말은 개똥철학이다. -필자-
그냥 웃기고 속이 시원
p.57
당신이 앞으로 영원히 사랑하는 무언가를 할 수 있도록 돈이 당신을 따라오게 만들어라.
소득 + 시간 + 선택 = 진정한 부
진정 풍요로운 삶을 가져오는 부의 방정식
p.72
자동소득: 최소한의 필수 노동력으로, 획득하거나 유지할 수 있는 현금흐름
재량시간: 우리가 매일 자신의 뜻대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
자유선택: 삶이라는 무대에서 자신이 원하는 존재가 되고,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 얼마나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가.
수면 시간(7~8시간을 자야 건강하데....) 을 제외 하고 계산해보면
7시~ 19시 약 12시간 회사에 묶인 시간 (기상-출근준비-출근-업무-퇴근-집)
19시 ~ 24시 약 5시간 나의 재량시간
너무 작다. 소중한 나의 시간...
지수 함수에 답이 있다
소득이 급격하게 불어나는 지수 함수의 힘
p.91
자동 소득원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다가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나는 넓고 깊은 현금 우물을 팔 수 있었다. 내 성공 공식이 효과를 발휘한 건 내가 그들보다 똑똑해서가 아니었다. 또한 어떤 것이든 부당한 특혜도 일절 없었다. 내가 믿을 유일한 무기는 '꺽이지 않는 마음'뿐이었다. 지수 함수의 힘에 대한 꺽이지 않는 믿음이 다였다.
당신도 할 수 있다. 먼저 지수 함수적 성장 잠재력을 가진 자산을 구축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라. 그런 다음 이 잠재력이 폭발할 때 까지 인내하며 기다려라. 당신은 절대 마르지 않는 현금 우물을 가질 수 있다.
잊지 말자. 씨앗을 심고 그것이 싹을 틔우고 나무가 될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인내하며 기다린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2단계
그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일하지 않아도 돈과 시간이 풍족한 삶
더 이상 알람은 필요없다, 알람 시계를 죽여라
스스로 직장을 해고하고 패시브프러너로 맞은 첫날
p.96
"진정한 자유는 알람 시계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뜻이지요"
반짝이는 것을 멀리하라
하나만 택하라, 반짝이는 수많은 유혹에 현혹되지 말 것
p.128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목표를 결정하라. 무엇을, 언제까지, 어디서, 어떻게 성취하고 싶은지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결정하고 종이에 기록하라. 반드시 최종 기한을 정하고 목적의식을 가져야 한다.
인간의 마음이 상상하고 믿을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다.
생각은 그 자체로 실체다. 생각은 명확한 목적과 불타는 욕망과 결합될 때
물질적인 부로 전환될 수 있는 강력한 실체다
나폴레온 힐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막연한 꿈은, 꿈을 달성했는지 아닌지를 측정할 방법이 없다
최대한 명확하고 구체적인 결과를 상상하라.
전임, 임보, 1호기 등등 벽을 느끼는 부분이나 중간 목표 달성 위한 것들의 기한을 정해놓고 확언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다. 실제로 행동할 수 있게 하는 힘이 있다.
이하영 원장님의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다양한 자동 소득원을 만들기 위하여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실전 4단계
1단계: 최소 독립 자금, WAN을 결정하라.
2단계: 첫 번째 자동 소득원을 선택하라.
3단계: WAN에 이를 때까지 자동 소득원을 확장시켜라.
4단계: 자동 소득원 모으기를 통해 자동 소득원을 다각화하라.
노-맨이 돼라, 그래야 다음에 찾아올 진짜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선택지가 많으면 경로 이탈 가능성도 극대화 된다
P.149
패시브프러너로의 여정에서 단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술은 완전히 집중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리고 1년이든 3년이든 이것에 모든 에너지와 집중력을 쏟을 기한, 다른 말로 최종 결과를 달성할 기한을 구체적으로 정하라. 수입이 지수 함수적으로 폭발하는 임계점에 이르기 전에 포기해서는 안 된다.
투자금이 없어 부업을 고민하는 동료들에게 튜터님, 멘토님은 부업을 추천하지 않으셨다.
지역을 많이 알고 있는 것의 힘을.. 앞마당이 무기란 것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N호기를 했다고 투자자가 됐다 말할 수는 없다. 전문가가 아니다.
현장에서.. 시장을 떠나지 않아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음.. 정리가 잘 안되네;;;
대부분의 것에 '노'라고 말하라.
그래야 당신의 삶에 여지가 생겨서 '오, 예! 완전 좋아!'라고
외치게 만드는 드문 기회가 찾아왔을 때
완전히 몰두할 수 있다.
데릭 시버스(미국 최대 음원 사이트 시디베이비닷컴 창업자)
넓게 비추는 손전등 vs 좁게 초점을 맞추는 레이저
'열심히'가 중요하지 않다. 언제, 어딧, 무엇에 '집중'할지 선택하라
p.155~
1단계: '무엇'에 집중할지 선택하라
집중해야 할 중요한 목표를 몇 가지를 선택하라. 이것은 당신이 '노'라고 말해야 하는 모든 일을 걸러내는 여과기가 될 것이다.
2단계: '언제' 집중할지 선택하라
집중력이 단련하고 강화할 수 있는 근육과 같다면, 의지력도 마찬가지다. 의지력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끝없이 샘솟지 않는다. 의지력의 양은 한계가 있다. 또한 하루 종일 일정하게 의지력을 발휘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의지력을 많이 소모하면 기능 장애가 발생한다. 가끔은 일과가 끝나기 한참 전에 의지력이 고갈되기도 한다.
3단계: '어디'에서 집중할지 선택하라
"집중의 시간에는 내외부적 방해물을 모두 차단하라. 휴대전화를 자동차에 두고, 이메일도 확인하지 마라.
집중의 시간에는 엄격하고 극단적일 필요가 있다."
"완벽히 집중하는 습관은 한번의 실천으로는 부족하다. 주기적으로 실천하는 것도 충분하지 않다.
몸에 배어 당신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몰입과 집중을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어라."
나는 내가 일, 투자 공부 병행을 잘하고 의지력도 괜찮다 생각했다.
부서를 옮기고 업무가 바빠지니.. 한가한 부서에서 투자 공부 시작한게 엄청난 행운 이었음을 깨달았다
1, 2월 회사에서 의지력 고갈.. 퇴근할 때 졸음 운전 할 때도 있었다.
1월은 어찌 어찌 버텨냈는데 2월 확 무너질걸 보니 시간 배분, 중심을 잘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1년을 독강임투를 했지만 숏츠 보기로 정말 빠르게 돌아가더라.... 어우...... 진짜.............
몰입과 집중을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어라. 만들자. 만들 수 있다.
사람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3단계
최대한 빠르게, 먼저 성공한 사람의 길에 올라탈 것
모당 모델 vs 숙달 모델
100시간이 1만 시간이 되는 기적, 전문성 모방하기
p.172
전문성을 돈으로 살 때 우리가 손해를 볼 수 있는 경우는 딱 두가지뿐이다. 첫 번째는 우리가 전문가의 조언을 실천하지 않을 때다. 두 번째는 전문가의 방법을 실천하되 이 방법이 성공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자산을 소유하라
소유자형 패시브프러너
패시브프러너로서 궁극적인 종착지는 소유자여야 한다고 믿는다. 요컨대 모두가 재테크 여정에서 어느 순간이 되면 자산을 직접 소유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자산을 직접 창조하라
창조자형 패시브프러너
무의 상태에서 얼마든지 유를 창조할 수 있다. 이것이 창조자형 패시브러너의 매력 포인트다.
단 창의성과 담대한 배짱, 끈기는 필수 요소다.
냉철하게 직시해야 할 암울한 현실도 있다. 창조자의 길은 실패율이 높다
자산을 통제하라
통제자형 패시브프러너
일은 한 번 하고, 보상은 계속해서 받는다
수익 창출보다 중요한 건 반복 창출
p.219
우리가 해야 할 올바른 질문은 어떤 것일까? "반복적인 소득을 창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은 :돈을 더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질문보다 훨씬 강력하다. " 한 번 작업한 일로 여러 번, 길게 소득을 발생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물어라. 나의 한 시간이 백 달러나 천 달러, 아니 만 달러의 가치를 지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아가 내 시간의 가치를 계속 증가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이것을 고민해야 한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4단계
성공 직전, 당신을 무너뜨릴지 모를 9가지 함정
성공=계획 10퍼센트+실행 90퍼센트
마냥 미루며 실행하지 못하는 계획 수립 함정
p.269
계획 수립 함정은 패시브프러너가 되고 싶은 사람이 가장 먼저 만나는 함정. 또한 가장 은밀하기에 가장 포착하기 어려움 함정 중 하나다.
문제는 어려운 일을 하지 않으려고 사람들이 준비 과정을 핑계로 사용하는 것이다.
p.272
계획 수립의 함정을 피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일단 최종 기한을 정하고 그런 다음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p.273
최종 기한을 정하는 것은 우리에게 더 많은 자유를 가져다 준다. 일이 언제 시작하고 언제 끝나는지 알 수 있어서다. 또한 자신이 일정에 맞춰 일을 완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이번 성취를 이룬 대견한 자신에게 보상을 줄 수도 있다. 게다가 최종 기한을 정하면 해당 일을 완수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기한을 정하고 확언하기. 백번쓰기 등 그 효과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끌어당김의 법칙??
도로 여행일까, 도로 함정일까
목적지에 집착하다 여행의 즐거움을 잃는 자동차 여행 함정
p. 288
도로 여행의 함정은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진득하게 기다리지 못하고 조바심치는 것과 관련 있다. 또한 아직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춘다는 반증이다. 이뿐만 아니라 아직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자신을 지나치게 닦달하고 몰아 대는 것과도 연관이 있다.
p.289-290
각각의 단계를 즐기는 법을 배우고 때가 되면 반드시 도착할 거라고 진심으로 믿어라. 그럴 때 우리는 여행을 훨씬 더 즐길 수 있다.
"10년 전의 브라이언이 오늘의 브라이언을 만난다면 지난 10년간 네 힘으로 성취한 것들에 충격받을걸."
오늘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이미 영웅이라면? 갈수록 커지고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만 생각되는 내 미래 목표들을 잣대로 내 현재 모습을 측정한다면 어떻게 될까? 지금 여기서 멈추구, 그런 다음 이제까지 내가 이룬 모든 성취를 몇년 전의 내 눈으로 바라보면서 자축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이러한 발상의 전환은 강력한 효과를 발휘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것은 내 마음의 북극성이 되었다.
자동차 여행의 함정을 피하라. 조급함을 버려라. 여행은 본래 즐거운 것이다.
매 달 강의를 듣고 임장을 다니면서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믿음,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임장은 새로운 곳에 여행가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즐거웠다. 동료들과 함께 하는 순간들이 너무 재미있었다.
너무 덥고 습한 날, 비가 오는 날, 추운 날.. 힘들지만 즐길수 있었기에 매 달 완료 할 수 있었던 거 같다.
2025년의 나를 2015년이 내가 본다면 너무 놀라울 것 같다.
2015년의 나는 현재를 즐기는 사람이었다. 지금 임장을 가고, 임보를 쓰는 것처럼 나의 일상은 클라이밍 이었다.
그런 내가 자본주의를 깨닫고 1년에 5권 보기도 힘들던 책을 한 달에 2권을 읽고 독서후기도 쓰고, 강의를 듣고 임장을 다니고 임보를 쓰더니 수도권에 집을 샀다. 정말 대박 적 대박이지 않나???
뤠야 정말 기특하다. 잘했다. 잘하고 있다!!!!!! 멋져~!!
결과를 원한다면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과정의 가치를 무시하는 인과 함정
p.293
우리는 자신이 추구하는 무언가를, 다른 말로 '결과'를 열망한다. 하지만 이 결과를 실현해주는 원인에 대해 생각하고 싶은 마음은 눈곱만큼도 없다. 한마디로 우리는 공짜로 무언가를 원한다.
아무런 대가를 치르지 않고 무언가를 원할 뿐 아니라 '지금 당장'그것을 원한다. 가끔은 오늘 우리의 행동이 내일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칠 거라는 사실을 고려하지 않는다.
우리가 매일 취하는 행동들이 장기간에 걸쳐 누적된다면 어떨까? 결국에는 우리의 미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게 뻔한다.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말이다.
인과의 함정을 피하기 위한 첫 단계는 만족을 지연시키는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다. 미래의 더 큰 가치를 위해 현재의 욕구나 만족을 참는 이 능력은 성숙한 사람들의 전매특허다.
불타는 욕망은 성취의 전제조건이다
'원츠'에 빠져 '니즈'를 잊는 무관심 함정
p.300
살다 보면 누구나 어려움을 만나게 된다. 이러한 어려움을 뚫고 나가도록 해주는 연료가 바로 진정한 욕망이다. 뒤집어 말하면 진정한 욕망이 부족한 사람은 삶의 어려움을 직면할 때 계속 나아갈 수 있는 연료를 얻지 못한다. 성공 철학의 대가 나폴레온 힐이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에서 강조하듯 '불타는 욕망'은 성취의 전제 조건이다.
자네가 물에 빠졌을 때 공기를 간절히 원했던 것만큼
지식을 갈망한다면 얻게 될 걸세
소크라테스
p.301-302
가끔 우리는 모든 것을 집어삼킬 만큼 강렬한 욕망을 불태우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모호하게 바란다. 이것은 무관심 상태와 같다.
"그렇게 되면 좋겠다"가 아니라 "무슨 수를 써서든 그 일은 꼭 해내고야 말거야."라고 말해야 한다. 무관심의 덫에 빠지지 않으려면 깊이 갈망하라. 욕망은 과유불급이 아니라 다다익선이다. 성공을 지나칠 정도로 갈망하는 비이성적 욕망을 갖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뜻이다.
우리에게 성공은 단순한 원츠가 아니라 절박한 니즈다. 이것이 바로 욕망의 힘이요. 무관심을 치유하는 최고의 무기다.
무언가에 대한 단순한 원츠를 불타는 욕망으로 전환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원하는 그것을 성취하면 어떤 기분일지 가급적 생생하게 상상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구체적인 상상은 아주 놀라운 힘을 지니고 있다.
텔레비전을 죽여라
시간 낭비로 시간에 허덕이는 시간 부족 함정
p.311-312
시간이 있는 사람과 시간이 없는 사람의 차이는 알고 보면 한 끗 차이다. 시간이 있는 사람은 '그 시간을 스스로 만든다. 반면 시간이 없는 사람은 불필요한 일에 한없이 시간을 낭비한다.
우리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데 시간을 만들려고 가열차게 노력하지 않는다
시간 먹는 하마, 비필수적 활동 모두를 쳐내라.
읽으면서 부의 추월차선과 매우 흡사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조금 더 읽기 쉬웠고 소유자, 창조자, 통제자 3가지 유형이 나와서 좋았다.
(부의 추월차선은.. 사업 관련 된 부분이 많아서 당시에 살짝 거부반응이 있었던 듯;;;;;)
중요한 것은 무엇이든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본주의 시대에서 근로소득만 있어서는 안되다는 사실이다.
하고 싶은 것, 호기 심이 없기 때문에 나는 소유자형이 맞는거 같다.
안정적으로 근로소득을 받으며 부동산 투자하기!!!
목표를 세우고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기다림의 시간을 버텨 내야 한다.
갑자기 왜 이러지?? 할 정도로 잠들기 전 쇼츠 엄청 보고 업무 중간 중간에 인스타 엄청 본다.
그러지 말자!!!!!!!!!!!! 모두 쳐내자!!!!!!!!!!
다시 집중!!!!!! 이럴때가 아니다!!
조금은 추상적이었던 목표를 현실적으로 수정하고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자.
"원할 때, 원하는 일을,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사람과 함께, 원하는 만큼 오래!!"
"나는 2038년 순자산 25억을 달성하고 시간이 자유로운 삶을 산다"
[보완]
"우리 가족 돈 걱정 없이 맛난 거 먹고 여행가기"
"나눔을 아는 내가 되기"
계속 생각해보자.
댓글
조타뤠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