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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 돈버는 독서모임 - 소득혁명 (25.03)

25.03.05

- 책 제목 : 소득혁명

- 저자/출판사 : 브라이언 페이지 / 서삼독

- 읽은 날짜 : 2025년 2월

- 핵심 키워드 : #9가지함정 #부의추월차선 #자동소득원창출

- 내 점수 : ★★★☆☆ 

 

 

목차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1단계]

질문을 던져라, 당신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억만장자가 되고서도 계속 직장에 다닐까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알아내라

고착된 믿음을 버리는 순간 기회들이 깨어난다

좋아하는 일이 밥 먹여주지 않는 이유

시간은 돈이 아니다, 돈보다 중요하다

진정 풍요로운 삶을 가져오는 부의 방정식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라, 그리고 최대 속도를 내라

시간과 돈을 ‘이혼’시켜라

소득이 급격히 불어나는 지수 함수의 힘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2단계]

그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일하지 않아도 돈과 시간이 풍족한 삶

스스로 직장을 해고하고 패시브프러너로 맞은 첫날

오늘 당장 소비할까, 농사지어 수확할까

쥐뿔도 모르면서 직접 하려고 나서지 마라

하나만 택하라, 반짝이는 수많은 유혹에 현혹되지 말 것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실전 4단계

선택지가 많으면 경로 이탈 가능성도 극대화된다

‘열심히’가 중요하지 않다, 언제, 어디서, 무엇에 '집중'할지 선택하라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3단계]

최대한 빠르게, 먼저 성공한 사람의 길에 올라탈 것

100시간이 1만 시간이 되는 기적, 전문성 모방하기

부의 첫걸음: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

자산이 스스로 일하도록 현금 파이프라인을 가동하라

소유자형 패시브프러너

창조자형 패시브프러너

통제자형 패시브프러너

시간 거래와 시간 투자의 차이

수익 창출보다 중요한 건 반복 창출

성과 없는 분주함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차원이 다른 부는 차원이 다른 수단을 필요로 한다

디지털 세상에는 자동 소득원이 널려 있다

현금 우물을 넘치게 할 다양한 자동 소득원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4단계]

성공 직전, 당신을 무너뜨릴지 모를 9가지 함정

제29장 부자의 길을 가로막는 9가지 함정

마냥 미루며 실행하지 못하는 계획 수립 함정

이것저것 산만하게 집적대는 다람쥐 함정

아낄수록 더 가난해지는 절약 함정

목적지에 집착하다 여행의 즐거움을 잃는 자동차 여행 함정

과정의 가치를 무시하는 인과 함정

‘원츠’에 빠져 ‘니즈’를 잊는 무관심 함정

전문가를 놔두고 직접 하다 낭패 보는 무지 함정

시간 낭비로 시간에 허덕이는 시간 부족 함정

부의 바다를 두고 부업의 늪에 뛰어드는 사이드 허슬 함정

 

 

본 것

 

패시브프러너(Passivepreneur) : 자동 소득을 뜻하는 passive income과 무언가를 추구하는 사람을 뜻하는 preneur을 합친 단어로 자동 소득 자산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사람을 가리킨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1단계]

질문을 던져라, 당신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솔직해지자, 우리가 일을 하는 진짜 이유는 돈이다.

나는 일의 방정식에서 경제적인 이유를 완전히 제거한다면, 대부분의 사람은 일을 그만둘 거라고 장담한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싶다면 방법은 하나뿐이다. 스스로에게 새로운 질문을 해야한다.

"어떤 삶을 사는가는 자신에게 어떤 질문을 하는가에 정확히 비례한다." - 토니 로빈스(변화심리학의 최고 권위자)

오늘날에는 신흥 부자 계급이 존재한다. = 자동 소득 창출의 달인

이 책의 목표 3가지

(1) 신흥 부자들의 성공스토리를 알아보고 이들이 돈만 많은 뻔한 부자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한다.

(2) 은행 잔고를 늘리는 일에만 오롯이 집착하는 것이 어째서 재앙의 지름길인지 짚어보려 한다.

(3) 누구나 패시브프러너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패시브프러너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를 파헤쳐본다.

자동소득원은 직접적이고 일상적인 관리가 거의 필요하지 않다.

"장담하건대 우리 모두가 가진 가장 귀중한 자원은 시간입니다." - 스티브 잡스

열정으로 돈을 벌겠다는 생각, 덕업일치에 대한 욕심을 버려라. 다시 말하지만 열정이 반드시 금전적인 소득과 연결될 필요는 없다.

당신이 사랑하는 무언가에 헌신하면 저절로 돈이 따라올 거라는 기대를 접어라. 대신 당신이 앞으로 영원히 사랑하는 무언가를 할 수 있도록 돈이 당신을 따라오게 만들어라.

쉼 없이 흘러가는 시간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자. 우리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남들이 더는 왈가왈부하지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부의 개념을 더욱 완전하게 정의하라. 다시 말해 자신이 원하는 것, 최종적으로 갖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부란 희소 자원을 축적하는 것이라는 개념을 다른 자원에 적용해보자.

첫째,  시간 → 시간은 지극히 희소하고 가치를 매길 수 없을 만큼 귀중하다.

둘째, 천연자원 → 각각의 희소성을 근거로 가격이 매겨지거나 누군가가 그것을 갖기 위해 지불하려는 액수를 근거로 가격이 정해진다.

셋째, 우리의 삶과 관련해 희소성에 대한 질문 → 우리가 좋은 삶을 살기 위해 획득할 수 있는 모든 자원 중에서 솔직히 돈은 가장 희소한 자원이 아니라 가장 풍부한 자원이다. 그럼에도 돈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돈이 없으면 우리의 시간, 에너지, 집중력은 물론이고 삶을 자유롭게 해방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진정한 부의 3요소 : 자동소득, 재량 시간, 자유 선택

우리가 정말로 경계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것이다.

누구의 재테크 조언을 따를지 신중하게 선택하라. 지금부터는 부자들의 조언만 받아들여라. 아니, 신속하게 부자가 된 사람들을 재테크 멘토로 삼고 그들의 조언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다.

시간과 돈을 '이혼'시켜라.

시간과 돈을 일대일로 결부시키는 사고방식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소득과 교환할 수 있는 시간의 양은 결국 한계에 도달하고 만다.

시간이 얼마나 귀중한 자원인지 이해하고 시간을 돈보다 훨씬 가치 있게 생각할 때, 우리 머릿속에 새로운 사고방식이 자리한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2단계]

그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일하지 않아도 돈과 시간이 풍족한 삶

자동 소득원을 구축할 밑천을 마련하는 일이 급선무다.

<지출 다이어트 3단계>

1단계 : 종잣돈을 모아라.

"절약이란 그 목적이 무엇이건 간에 훗날 더 큰 것을 갖기 위해 지금 당장 무언가를 갖고 싶은 욕구를 참는 것이다." - 진 채츠키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게 방해하는 커다란 장애물 = 시드머니 (여유 자본을 만들지 못하는게 문제)

  • 주거비 : 예산의 35%

가계 예산에서 평균 1/3 정도가 집에 들어간다. 

  • 경상비 : 예산의 50%

일관되게 발생하는 필수 생활비 (대부분 꼭 지출해야하는 비재량적 지출), 노력 여하에 따라 충분히 절약할 수 있다.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라. 모든 보험은 요율이 낮은 상품을 찾아 선택하라.

  • 재량지출 : 예산의 15%

다른 모든 필수 비용을 지불하고 남은 돈이 새어나가는 균열로 생각하라. (무의식적으로 이뤄지는 충동구매가 주범)

오락과 문화생활, 사교모임, 패션, 데이트에 돈을 쓰지 마라.

2단계 : 가차없이 줄이고 줄여라.

초기에 오락 항목의 지출을 대폭 줄였다.

삶에서 극단적인 결과를 원한다면 독해져야 한다.

3단계 : 절약한 돈으로 흐름을 생성시켜라.

종잣돈으로 자동 소득원을 구축하는 방법은 세 가지다. (1)DIY접근법, (2)학습-일 병행모델, (3)역할모델 따라하기

<DIY접근법>

쥐뿔도 모르면서 직접 하려고 나서지 마라. 시간/에너지/돈 모두를 낭비하는 DIY 접근법

최선인 동시에 최악의 방법으로 양날의 검이다. 문제는 우리가 선택하고 실천하는 행동으로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확실하지 않다.

<학습-일 병행 모델>

돈을 받으면서 기술도 배우는 '학습-일 병행모델'

고등 교육 비즈니스가 판매하는 제품은 '꿈'이다. 물론 이 꿈을 이루는 사람들도 있지만 닭 쫓던 개 신세가 되는 사람이 훨씬 많다.

소득 창출 모형에 기반을 두는 교육을 활용하라. 

예) 네트워크 마케팅 : 네트워크 마케팅을 시작하는 방법만이 아니라 개개인의 발전에 초점을 맞춰 포괄적인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기업이 많다.

예) 코칭 프로그램 

배움과 경제 활동을 병행하는 모델은 현금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동시에 외부 도움 없이 자력으로 학비를 충당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역할 모델 따라하기>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궁극의 지름길이다.

무엇을 어떻게 할지 묻지 말고, 누구에게서 구할지 물어라.

어려운 길로 돌아가지 말고 유경험자의 발자취를 따라라.

 

최종 목적지와 도착시간을 알아야 다다를 수 있다.

무엇을, 언제까지, 어디서, 어떠헥 성취하고 싶은지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결정하고 종이에 기록하라. 반드시 최종기한을 정하고 목적의식을 가져야 한다.

목표를 구체적으로 결정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첫째, 우리의 뇌는 다음 단계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에 관한 명확한 지침을 갖지 못한다. 

둘째, 우리의 뇌는 우리가 취하는 행동들이 우리의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지 측정할 수 있는 확실한 기준도 갖지 못한다.

셋째, 성공이 어떤 모습인지 세부적이고 구체적으로 결정하지 않았으니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수립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실전 4단계>

1단계 : 최소 독립 자금을 계산하라.

가장 먼저 할 일은 최소 독립 자금을 계산하는 것이다. 세금을 포함해 각종 공제를 제하고 남은 실질 임금에 1.5를 곱해 나오는 숫자가 최소금액이다.

2단계 : 수단을 선택하라.

당신을 패시브프러너로 만들어줄 소득 수단은 반자동 혹은 오나전 자동으로 돈을 찍어내는 자산이다.

이 단계에서는 자동 소득원이 하나만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마라. 딱 하나만 선택하고 그런 다음 올인하라.

첫 번째 자동 소득원은 본업 외에 자신의 개인 시간을 활용해 일할 수 있는 수단이어야 한다.

3단계 : 독립 자금 목표액을 달성할 때까지 자동 소득원을 확장하라.

자동 소득원을 확장해야 한다. 자동 소득원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개인 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이 소득원으로 창출하는 수입을 증가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상향과 하향 두 방향 모두로 확장할 수 있는 자동 소득원을 선택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자동 소득원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소득은 상향으로, 필수적인 투입 시간은 하향으로 각각 확장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혼동하지 마라. 우리가 원하는 것은 부업이 아니다. 일단 빠른 시일 안에 소득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시키고, 최종적으로는 우리가 투입하는 시간을 단축해야 한다.

4단계 : 자동소득원을 다각화해 부를 축적하라.

이 단계에서는 하나의 소득원에만 의존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아니다.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돈을 제하고 남는 소득을 다른 많은 자동 소득원에 재투자해도 된다.

현실 속의 예스맨들은 오직 가능성만 본다. 그러고는 모든 가능성에 흥분해서 법석을 떨지만 결국 어떤 가능성도 실현하지 못한다.

패시브프러너로의 여정에서 단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술은 완전히 집중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1단계 : '무엇'에 집중할지 선택하라.

우리는 종종 할 일 목록부터 '클리어'시키고픈 유혹을 느낀다. 그래야 이로가가 끝날 때 성취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삶에서도 일에서도 우리가 매주 얼마나 많은 걸 완수했는가가 승리의 판단 기준은 아니다. 진정한 승리 공식은 성취하고 싶은 중요한 몇가지를 명확히 이해하고 이러한 최종 목표 각각에 더 가까이 데려다주는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집중해야 할 주용한 목표 몇 가지를 선택하라. 

2단계 : '언제' 집중할지 선택하라. 

타임 블로킹 : 시간을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하루의 모든 일과를 계획하는 시간관리 전략을 가리키는 시테크 방법

하루 중 아무 방해 없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를 선택하라. 이 시간에 집중하는 걸 매일 최우선 일과로 삼아라.

일과에 별도의 집중 시간을 미리 결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시간에는 다른 일을 해서는 절대 안 된다.

내 경우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나흘 동안 매일 서너 시간 집중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금요일 하루를 뺀 데는 이유가 있다. 금요일에는 그동안 '나중으로 미루었던' 모든 일을 처리한다. 

3단계 : '어디'에서 집중할지 선택하라.

어디에서 집중할지 장소를 결정하지 않는다면 집중력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데서 실질적인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일을 완수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그 일을 하는 장소, 즉 물리적인 환경이다. 

완벽히 집중하는 습관은 한번의 실천으로는 부족하다. 주기적으로 실천하는 것도 충분하지 않다. 몸에 배어 당신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몰입과 집중을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어라.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3단계]

최대한 빠르게, 먼저 성공한 사람의 길에 올라탈 것

시간을 덜 들이면서도 탁월한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 = 모방 접근

전문가의 조언을 지렛대로 사용하는 법

전문성을 돈으로 살 때 우리가 손해를 볼 수 있는 경우는 딱 두가지뿐이다. 첫 번째는 우리가 전문가의 조언을 실천하지 않을 때다. 두 번째는 전문가의 방법을 실천하되 이 방법이 성공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소비자가 아니라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

아무리 별 볼 일 없는 생산자라도 소득에서는 소비자를 압도한다.

모든 부자는 생산자 역할이 첫 번째고 소비자 역할은 그다음이다.

패시브프러너 유형 : 소유자, 창조자, 통제자

<소유자형 패시브프리너>

소유자가 되는 것은 패시브프러너의 여정을 신속하게 시작하는 좋은 방법이다.

운영에는 일절 관여하지 않고 소유자가 되는 방법도 있다. (필자가 특히 좋아하는 방법)

소유자형 패시브프러너의 최고 장점은 수익성 자산을 소유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자산을 소유하는 것은(순조롭게 진행된다는 가정하에) 거의 즉각적인 현금흐름을 소유하는 것과 같다.

단점은 자산을 매수해야 하고, 그러려면 돈이 필요하다. 

나는 패시브프러너로서 궁극적인 종착지는 소유자여야 한다고 믿는다. 요컨대 모두가 재테크 여정에서 어느 순간이 되면 자산을 직접 소유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창조자형 패시브프러너>

현금흐름을 생성시킬 유망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땀의 지분' 경로를 따른다. (창조자 유형의 장점)

자기 돈이든 빚이든 상당한 액수의 초기 자금을 조달해야 하는 문제를 우회할 수 있지만, 창조자는 다른 두 가지에 크게 의존한다. 첫째는 물으나 마나 본인의 노력이다. 그리고 지수 함수적 성장의 강력한 힘이 그들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특급 도우미 역할을 한다. 

 

무의 상태에서 얼마든 유를 창조할 수 있다. 이것이 창조자형 패시브프러너의 매력 포인트다. 단 창의성과 담대한 배짱, 끈기는 필수 요소다.

창조자 여정의 가장 큰 장점은 초기 자금이 거의 필요하지 않다는 점이다. 

창조자로서 성공하고 싶다면 방법은 하나뿐이다. 에너지와 집중력과 시간을 투자에 막대한 희생을 치러야 한다.

창조자의 길은 실패율이 높다. 솔직히 창조자 대부분이 실패한다.

<통제자형 패시브프러너>

자동 소득원이 없을 것처럼 보이는 영역에서 자동 소득을 창출하는 이단아들이 있다. 자신이 소유하지 않은 자산에서 현금흐름을 생성시킨다. 또한 타인의 자산을 활용해 자신의 소득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줄 안다.

대표적인 통제자 유형으로는 타인의 제품을 관리하고 판매하는 제휴 마케팅 전문가와 자신이 아직 소유하지 않은 제품을 판매하는 재판매자가 있다. 타인의 돈을 운용하는 헤지펀드 매니저도 이 유형에 포함된다. 

- 다른 사람의 제품을 판매할 권한을 얻어라. 제휴 마케터들은 타인의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할 권리를 갖는다.

- 사람들의 주의와 관심을 통제하라.

- 구매자의 흐름을 통제하라 : 드롭시퍼(판매자가 재고를 보유하지 않는 소매 주문 처리 방법, 판매자가 고객의 주문을 생산자에 전달해 생산자가 직접 고객에게 배송하도록 중개하는 사업 방식,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은 가상 매장)

통제자로서 얻는 장점은 명백하다. 자산은 사람과 달리 마음이라는 것이 없다. 

★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찾되 가능하다면 세 유형을 넘나들어라.

www.dontstartasidehustle.com/resources

Resources | Don't Start A Side Hustle

Owners Owners exchange their hard earned money or use their own credit to purchase an asset in their name. If you are buying any asset that generates cash flow from day one, you are by definition an owner. This is a great way to get started quickly, and surprisingly doesn’t always require use of you...

www.dontstartasidehustle.com

시간과 직결되는 소득은 확장성이 없다. 시간과 연결된 소득은 한계에 부딪히게 되어 있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자동 소득을 창출하는 활동이나 잠재적인 자동 소득원에 최대한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

자동 소득을 창출하는 활동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할 때까지는 현재의 고정 수입원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성과없는 분주함은 시간낭비일 뿐이다.

바쁜 것과 생산성은 엄연히 다르다. 바쁜 것은 오히려 생산성을 갉아먹는 주범이다. 바쁜 것은 '더 많은' 일을 끝내려 시간을 쓴느 것이고, 생산성은 '올바른' 일을 완수하는 것이다. 나는 궁극적으로 올바른 일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확하게 알고, 확실하게 인지하라.

고도의 생산성을 달성하는 지름길은 엄격한 자아 성찰에 있다. 자신이 해야 하는 일들을 의식하는지, 의식하지 못하는지 명확히 이해하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정확히 인지한다는 것이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는지 매 순간 명확히 안다는 뜻이다.

패시브프러너의 여정에서 특정한 지점에 이르면 당신은 갈수록 더 빠른 수단들을 알아봐야 할 것이다. 관건은 계속해서 눈을 크게 뜨고 더 빠른 수단이 존재한다는 믿음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온라인 강좌>

나는 온라인 강좌야말로 우리가 판매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이라고 확신한다. 물리적 재고도 없고 포장도 필요하지 않으며 어디로든 배송할 필요가 없다. 강좌 주제를 결정할 때 요긴한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자신이 아는 것을 가르치고 자신의 전문 지식을 공유하는 방법이다. 혹은 스스로가 특정 주제에 관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이 과정에서 배운 것을 가르쳐도 된다.

아직 확실한 전문가 수준에 오르지 못했다면? 자신이 가르치려는 솔루션이 반드시 구체적인 결과를 도출하도록 해야 한다. 자신이 직접 시도해보는 수밖에 없다.

<배당주>

우리의 역할은 배당금을 지급하는 주식을 매수하는 것으로 끝난다. 

<화이트 레이블 제품>

화이트 레이블링 : 한 회사가 타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자신의 브랜드나 포장을 이용해 판매하거나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일종의 리브랜딩 (아마존의 브랜드를 달고 판매되는 제품이 대표적인 사례)

<내장형 오퍼>

애플 앱처럼 사용자가 구매한 제품이나 서비스에 내장된 또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를 가리킨다. ('임베디드'라고 불림)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4단계]

성공 직전, 당신을 무너뜨릴지 모를 9가지 함정

내 약점을 분명하게 인지하고 더 나아가 가장 보편적인 장애물들을 이해하는 데 충분한 시간을 쓸 필요가 있다. (미리 맞서라)

도전을 멈추고 포기하게 만드는 모든 잠재적인 시나리오를 철저히 해부해보자.

계획 수립 함정 : 경험이 최고의 스승, 준비를 멈추고 링에 올라라.

내가 한 발도 떼지 못한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성공하지 못할 거라는 두려움. 준비를 핑계 삼아 본격적인 시작을 차일피일 미루었던 것이다. 준비란 본래 명확한 최종 기한이 없다. 

구체적인 행동을 하기로 결정했고, 이 과제를 완수해야할 명확한 시점을 정했다. (준비의 수렁에서 빠져나온 방법)

역설적으로 최종 기한은 더 많은 자유를 주는 족쇄다. 계획 수립의 함정을 피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일단 최종 기한을 정하고 그런 다음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최종 기한을 정하는 것은 우리에게 더 많은 자유를 가져다준다. 일이 언제 시작하고 언제 끝나는지 알 수 있어서다.

행동 계획을 수립하되 짧고 굵게 끝내라. 반드시! 그리고 계획 수립에도 꼭 기한을 정하라.

이것저것 산만하게 집적대는 다람쥐 함정

다람쥐 증후군의 문제는 명확하다. 우리는 하나의 기회에서 성공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오래 이 기회에 집중하지 않는다. 

<다람쥐 증후군을 치료할 방법 3가지>

첫째, 이전에 해본 일을 선택하고 이 일을 성취하기 위한 로드맵은 신뢰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둘째, 이상적인 최종 결과를 달성할 때 성공이 어떤 모습일지 정의하고 최종 결과를 달성할 기한을 정하라.

셋째, 구체적인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다른 모든 기회는 어떻게든 무시해야 한다.

자신이 무엇에 전념하는지 그리고 자신이 바라는 구체적인 결과가 무엇인지 결정하고 나면, 다람쥐들은 무조건 무시해야 한다. 일말의 여지를 주어서는 안 되며 다람쥐들을 가차 없이 무시해야 한다.

아낄수록 더 가난해지는 절약함정

가난한 사람은 대개가 돈을 아끼는 것, 즉 절약에 초점을 맞춘다.

슈퍼리치들은 다르다. 수백만 달러, 수십억 달러에 관심을 집중한다.

생각을 바꿔라, 돈에는 한계가 없다. 구두쇠 증후군을 피하라. 

적절한 질문은 돈을 불러오고 잘못된 질문은 가난을 심화시킨다.

목적지에 집착하다 여행의 즐거움을 잃는 자동차 여행 함정

우리는 반드시 도착한다, 그러니 즐겨라!

조급함을 버려라. 이 여행은 본래 즐거운 것이다.

과정의 가치를 무시하는 인과 함정

우리는 공짜로 무언가를 원한다. 아무런 대가를 치르지 않고 무언가를 원할 뿐 아니라 '지금 당장' 그것을 원한다.

'원츠'에 빠져 '니즈'를 잊는 무관심 함정

살다 보면 누구나 어려움을 만나게 된다. 이러한 어려움을 뚫고 나가도록 해주는 연료가 바로 진정한 욕망이다. 

전문가를 놔두고 직접 하다 낭패보는 무지 함정

모든 사람의 시작점은 동일하다.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의 상태로 출발한다. 이것을 본능적으로 이해하는 사람은 우리 모두가 같은 처지임을 잘 안다. 

'어떻게 하는지 몰라'는 행동하지 않기 위한 그럴듯한 핑곗거리일 뿐이다. 또한 빠져나갈 뒷구멍을 마련해두는 것이다.

헨리 포드는 자기 차선을 지키는 것, 자신이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해했다. 다시 말해 자신을 대신해서 일할 사람이 있다면 굳이 스스로 나설 필요가 없음을 간파한 것이다.

시간 낭비로 시간에 허덕이는 시간 부족 함정

시간이 있는 사람은 '그 시간을 스스로 만든다'. 반면 시간이 없는 사람은 불필요한 일에 한없이 시간을 낭비한다.

시간을 만들기 위해 삶에서 비필수적인 모든 활동을 가차없이 쳐냈다.

부의 바다를 두고 부업의 늪에 뛰어드는 사이드 허슬 함정

사이드 허슬은 사전적인 의미로 주 소득원과는 별도로 부가소득을 창출하는 수단을 전부 아우르는 용어다. 

부업은 아무리 좋게 말해도 상처에 반창고를 붙이는 것 같은 임시 소득일 뿐이다.

부업은 자신과 자신이 제공하는 노동력에 전적으로 의존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적용할 점

 

사실, 부의 추월차선과 원씽과 역행자와... 기존에 읽었던 자기개발서의 짬뽕서인 느낌이 강하다. 

  1. 시간과 돈을 분리시켜라. 시간과 1:1 대응되는 소득수단에서 벗어나 자동 소득원을 만들어야 한다. (이 부분은 이미 아는 이야기)

  2. 어떤 자동 소득원을 선택할 것인가? (1)DIY접근법, (2)학습-일 병행모델, (3)역할모델 따라하기

3가지 모델을 소개해 준 점이 다른 책들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점이었다. (하지만 내용을 뜯어보면 알법한 이야기...)

궁극적으로는 역할모델 따라하기로 가자는 취지.

3. 자동소득원이 없는 현재, 한가지 방법에 집중하라는 말은 조언이 되었다. 부동산을 해야할까? ETF 추가해야하나? 부업을 해서 종잣돈을 더 모아야하나? 기웃기웃 거리는 마음이 올라오는 요즘, 선택과 집중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잡게 되었다. 

4. 소비자가 아니라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 (엄청 와닿았다.)

패시브프러너의 3가지 유형을 말해주었는데, 예전에 너나위님이 '자가테스트' 진단해주신 부분과 비슷했다.

결국 부동산을 한다는건 소유자형이 되는 것이고, 사업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창조자형이 되는 것인듯! 하지만 통제자형 유형은 새로웠다.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해 주었는데 (온라인 강좌, 화이트레이블, 내장형 오퍼, 배당주 등) 이미 많이 성행되고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해볼만한건 <온라인 강좌> 정도가 되겠지만 남들보다 조금 나은 수준의 지식이 뭐가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듯 싶다. (없는지도???)

5. 9가지 함정을 보면서 많은 공감을 했지만, 절약함정은 약간 갸우뚱 했다. 큰 일을 하려면 큰 배포를 가지고 크게 생각하고 크게 봐야한다는 관점에서 말한 듯 싶으나, 작은 돈을 쉬이 여기는 사람이 큰 돈을 만질 자격이 될까?

이 책에서 가장 적용하고 싶은 점은, 9가지 함정을 되새기고 이를 피하기 위해 어떤 행동들을 할지 깨닫게 된 것이다.

내가 가장 빠지기 쉬운 '계획수립 함정'과 '다람쥐 함정'에 대해 되새겼다. 요약해둔 부분을 보면서 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장치를 마련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댓글


데헴
25.03.05 23:10

3월 돈독모 후기까지 고생많으셨습니당!!! 이제 돈독모 계속 가나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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