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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혁명 책은 “패시프프러너”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지침서다.
소득혁명에서 읽을 때 맨 처음 강조한 것은 나의 목표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옛날에는 이 목표를 설정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모두가 부자가 되고 싶고, 일 그만두고 싶은 건 당연한데
목표 설정을 왜 하는 걸까? > 비전보드를 뭐하러 쓰는 걸까?
생각했었다.
하지만, 월부에서 두번째 비전보드를 만들 때 비로소 느껴졌다.
내가 보내고 있는 시간들이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면
그 시간에 대한 의심을 굉장히 할 수 있겠구나 깨달았다.
이 책에서도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나는 어떤 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인지 파악하는 것을 강조한다.
투자 공부를 진행하면서 힘든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어지면 내 목표에 의심을 갖고
이렇게까지 부자가 되어야할까? 라는 생각이 모락모락 피어오른다 🥲
자산 xx억 부자는 우리나라 상위 1% 안에 드는 부자인데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굉장히 간사한 생각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도 그 얘기를 강조한다.
"패시브프러너로 사는 삶은 짜릿하다.
하지만 결코 쉬운 길이 아니다.
우연히 갈 수 있는 세상도 아니다.
한동안은 더 열심히 일할 각오가 필요하다."
지금은 내가 자유롭게 내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없을 뿐더러
더 노력해야하는 삶을 살아야하지만
어느 수준에 도달하면 내가 꿈꾸는 시간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말에 용기를 다시 한 번 얻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부의 추월차선이나,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랑 비슷한 맥락의 내용이라고 생각을 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읽기 편했고
내 자산이 나 대신 일을 할 때까지 쭉 노력해봐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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