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쉽지 않은 길을 쉬운길 처럼 인도하고 싶은 리치토입니다.
오늘은 OT에 이어
서투기 조원분들과 1주차 조모임을 하였습니다.
조장님을 비롯해 조원분들 성비율이
지금까지 중 가장 남자가 많고 젊으셔서 놀랐네요!
오늘은 강의 완강을 떠나
용인시 수지구를 선택한 이유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고
다가오는 주말 분위기 임장을 위해
미리 수지구에 대해 현장에선 뭘 봐야할까?
임보 작성하다보니 이런게 의아하네?
이런 손품을 통해 현장에서 조원들과
어떤 이야기로 수지구를 정복해 나갈 수 있을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우리 서투기 22기 10조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댓글
리치토님 조모임 후기까지 넘 멋집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