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85기 38조 해보자30]진짜 위기에서 탈출한 나!!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강의를 들으면서 여러가지 생각들이 한꺼번에 밀려와서 무슨생각부터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의 잘못된 갭투자(시스템 투자라고)  갭이 작아서 샀다가 결국 내 발등 찍어버렸던 투자,  기다리지 못해  이익을 많이  놓친 투자, 5년을 기다려도 올라가지 않는, 올라 갈 것 같지도 않는 투자 ㅠㅠㅠ 손절도 못하고, 주식에 마이너스로 묶여있는 돈등~~

 

부의 추월차선 출발선에서 알짱거리기만 하고 다시 인도로 나와 버린 것 같은 인생,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하지만 그냥 살았다. 부족함 작게. 

50대 중반인 내가 미래를 위해 지금이라도 준비하는 내가 그렇게 늦지 않다고 생각을 했다. 내 삶에서 보는 60대는 결코 노인이 아니더라. 아직도 바다수영을 하고 일주일에 한번 씩 필드에 나가고 봉사도 열심히 다닌다. 그러나 그분들 또한 미래 걱정을 하더라는 것이다. 나는 그분들이 속해 있는 그때를 대비 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다.

 

부의 3요소에서 아직까지 나에게 노동 소득이 있음이 다행이다.  월부 속에서  자본소득 꼭 만들어 보리라 다짐한다.   

투자한 아파트에서 전세금이 올라 갈 때, 그 돈이 또 하나의 씨드 머니가 되어서 자본소득을 늘리는 영상을 보고 나의 잘못이 무엇인지 알았다. 그냥 했구나. 남들 따라~~

 

노후자금이 얼마나 필요한지 계산하는 것, 씨드머니의 중요성등은 앞으로 나의 소비 생활의 방향을 생각하게 했다.

 

마지막 강의를 보고 경기가 서울을 좀 더 많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두 아이가 서울에 있고 고3인 막내도 인 서울을 목표로 두고 있는데  지방에서 살 이유가 없을 것 같다.

둘째가 하고 싶어 하는 일도 서울,경기가  훨씬 더 나을 것 같다.

 

내가 조만간 해야 할 일은 노후 자금 작성한 표와 우리 부부의 한달 가계부를 작성해서 큰 딸 한테 보여주고 큰딸을 경제적으로 독립을 시켜야겠다. 큰딸은 대기업에 다니지만 남편의 의견으로 아직도 우리부부가 보내는 돈이 있다.  그만큼이라도 매달 모아서 막내 대학공부시키는 용도로 쓰고, 몇 년 동안 적금을 들어 본적이 없는데 지금부터  씨드머니를 만들어야한다. 

 

업로드된 강의를 이렇게 빨리 들어보긴 첨이다. 조편성이 크게 도움이 된듯하다.

매일 월부와 관련된 원씽을 아침에 쓰게하고 강의 들은거 이야기 하니 안들을 수가 없었다.

나는 오늘도 한걸음 나아간다. 이 나아감이 생각과 맘에서 멈추지 않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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