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기초과정 1주차 강의 후기)드디어 해야할 일을 알게된 느낌!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코로나 때 자영업을 시작하면서 3년 차가 되어가고 있지요.

그때만 해도 정부 지원이다 뭐다 해서 코로나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영업에 크게 문제가 없었습니다.

 

코로나가 가고 나니 경기 불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더군요.

'내가 열심히 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직원들을 그만두게 하고

제가 직접 뛰어보기도 했지만 깜깜한 어둠 속에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재테크의 '재' 자도 모르고 가계부 쓸 줄도 모르던 제가 

무작정 유튜브를 찾아보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하루에 한 권 씩 읽기 시작했어요. 

 

근데 유튜브를 보고 책을 읽어도 뭘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더라구요.

부동산 카페 들을 무작정 다 가입을 했는데 그중 하나가 ‘월부카페’ 였습니다.

그러다가 알고리즘을 타고 유튜브도 보게 되었어요.

 

유튜브 영상을 보다 보니 너바나님의 20년 투자생활 그 생활 중에 시작했던 

월부가 이렇게 성장하고 오래 지속되어 가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오래 지속 되어온 건 어떠한 이유가 있겠지 싶어 강의를 들어도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처음 듣게 된 3월 5일 첫 강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며

노후준비를 왜 해야 하는지

월급쟁이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부자가 되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주는 강의 내용들이었습니다'

 

그 안에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하나의 길을 알려주는 느낌이 들어 

너무나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그냥 입지 분석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매도와 매수 타이밍은 언제인지

그런 거 알려주지 이런 부분을 왜 알려주나 할 수도 있겠습니다.

 

아마 그렇게 하시면 너바나님을 비롯한 월부 직원분들 모두가 편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렇게 하시지 않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

 

강의에서 제가 느껴졌던 그 이유는 바로

‘사람은 하는 일에 대한 목적과 이유가 분명하지 않으면, 

실현 가능할 정도로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금방 지치고 그만 두게 된다’ 

였습니다. 

 

그걸 너바나님은 알고 강의듣는 분들에게

알려주고, 명심하갈 바라는 것 같았어요.

 

이 열반 기초 과정은 초등학교 과정과 같다고 하셨는데 

정말입니다.

 

어른이 된 지금 누가 우리에게 물어볼까요? 

‘우리가 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말이에요.

 

강의 내용에 대해 제가 느꼈던 것들이 월부의 운영 모토와 맞는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제안에 새겨진 인사이트는 이런 것 이었습니다. 

‘해야 할 일을 알고 지치지 않게 나만의 페이스를 찾아가며 꾸준히 해내는 것 ’

이건 비단 부동산 투자 외에도 인생에서의 모든 일에 적용되는 말일 거에요.

 

그래서 지금 목표로 하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목표를 이뤄내게 된다면

인생에 크고 작은 다른 일들도 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마치 첫 직장 출근을 하듯, 새 학기가 되어 등교를 하듯,

제가 3년전 제 개인 업장을 처음 오픈 한 것 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게 되는 게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제가 기회를 알아보고 놓치지 않는 날까지 

열심히 꾸준히 농부의 마음으로 나아가 보겠습니다.

 

이런 마음을 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나마니user-level-chip
25. 03. 08. 19:13

월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ㅎㅎ말씀해주신 농부의 마음으로 함께 꾸준히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