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내마반,열기,실준,열중까지..
벌써 기초 수업을 거의 다 들어갑니다 ㅋㅋ 내마반으로 끝낼 줄 알았던 월부 생활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어 신기할 따름입니다. 열중을 끝내기도 전에 서기 신청이 있어서 후딱 신청을 완료했는데요, 조모임 지역을 도저히 저 혼자 결정할 수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을 청해봅니다
열중 방랑미쉘쌤이 알려주신 서울 지역별 투자금액 시트를 보고 나름대로 생각끝에 동작구를 임장지로 선택했는데요! 아닛..! 임장지역을 두 개 골라 제출하면 임의로 두 지역 중 하나에 배치된다는 소리를 듣고 또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ㅠㅠ
경기도에만 쭉 살다가 부산에 내려와서 그런지 서울은 강남,서초,송파밖에 모르거든요.. (경기도 살면서 뭐했니)
그치만 이곳은 제 투자금과 전~~~~혀 맞지 않는 곳이라 흥미가 생기지 않아 선택하고 싶지 않습니다.... 처음 서기는 흥미가 있는.. 매주 srt를 타고 기대감에 넘쳐 임장다닐 수 있는 곳으로 다니고 싶거든요..
동작구와 어디를 선택해야.. 임의배치 되어도 아깝지 않을까요?
한강 남쪽 지역들이 위보다 비교적 좋다는 말씀을 하신게 기억이 나서..... 종로, 중구, 서대문, 동대문은 자연스럽게 빠지게 됐습니다 (좋은 입지인거 알고 있습니닷!ㅎㅎ 두 군데만 골라야해서 든 생각입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아니라고 알려주셔용...)
혹시 제 고민을 풀어주실 감사한 분 안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