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나는 왜 제자리에 있을까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은 어떻게 다를까
성공하는 사람은 똑똑하고 뭔가 나와 다른 사람이 아닐까
나는 어리버리 경제를 잘 못하니까 나는 어렵지 않을까 했던 고민들이
강의를 들으면서 나도 도움을 받고 노력하고 기다리면서 버티면 부의 추월차선으로 갈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강의 처음 부분에서 소개되었던 공부 방법입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하고 간단한 내용이지만, 저는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것 같습니다. 이 공부 하는 방법을 통해 모든 공부의 시작과 과정에서 나에게 적용하고 복기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요약한다. 미루지 말고 그날 한다.
내 것으로 만들어(나에게 적용할 점) 행동으로 옮긴다.
-> 모든 부분에서 적용할 예정입니다. 책을 읽거나 직장 생활에서도 적용해보겠습니다.
처음부터 홈런을 칠 순 없다. 번트라도 쳐서 나가야 한다. 누구나 실수를 하고 실패를 경험한다. 실패하더라도 상처 받지 말고 번트를 치더라도 나아가자.
저는 홈런을 쳐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홈런을 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타석으로 가지도 않았습니다. 번트를 치더라도 배트를 휘둘러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아웃 될지라도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뛰어 1루를 밟아 보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점에서 아웃됐는지 연구하고 나에게 적용하여 다음 타선에서는 2루까지 가 보고 또 다음 타선에서는 홈까지 밟아 보겠습니다.
포기 하지 않는 야구 선수의 마음으로 홈까지 달려보겠습니다.
일상의 노예가 된다. 과녁을 정하라. 깊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까지 사는대로 인생의 노예로 살고 있었습니다. 눈 뜨면 일 하기 싫어 출근하기 싫어를 달고 살며 헐레벌떡 출근하고 퇴근하면 집에 와서 누워서 핸드폰만 보며 오늘 고생했으니 쉬어야 한다는 핑계를 대며 살아왔고 주변에서도 다 그런 사람들만 있어서 이렇게 사는게 다 인줄 알았습니다. 피곤하여 남편과 아이한테 짜증만 냈었습니다. 가끔 친구들을 만나면 서로 신세 한탄에 회사 탓만 하기 바빴습니다. 현재의 삶을 불만족하게 생각하고, 불평 불만만 했지 어떻게 바꿔야겠다고 생각하지 않고 살아 왔습니다.
저는 이 문장을 듣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나는 생각 없이 살고 있었구나.
강의는 나를 새로운 문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새로운 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니 그 문으로 가기 위해 강의 듣고 계획을 세우고, 독서하고 투자하겠습니다.
투자 뿐만 아니라 저는 인생을 남과 비교하며 살아왔습니다. 어제의 나와 비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주변 사람들에게 품었던 미움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인간관계도 개선 될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들며 삶에서 적용하겠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있으면 버틸 수 있다.
계획과 기준을 세워서 장기간 보유할 수 있는 나만의 능력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해 놓은 기준과 계획을 하락장에서 그리고 주변 상황에서도 흔들리는 마음을 지켜 줄 나의 무기 또는 나의 장점이 될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부자들의 책들은 다 똑같을 것이고 읽을 필요 없는 자랑 거리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읽어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단한 사람들의 책을 읽어야 나도 대단해 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통해서 나의 지금 현재 상황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강의에서 처람 내가 지금 배워야 할 롤모델은 서민 갑부 처럼 나와 비슷했던 사람이 성공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부자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파악하여 나에게 적용하겠습니다. 당장 서민 갑부를 읽어서 요약 후 나에게 적용할 점을 찾아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의를 듣고 비전 보드를 작성하게 되면서 현재 나의 상황의 대해 파악하게 되었고, 나의 꿈과 나의 행복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의 대해 생각하게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목표가 생겼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시간과 돈을 알아봄으로써 내가 어떻게 접근해서 그 목표를 이루어야겠다는 계획을 세우다 보니 새벽에 자다가도 눈이 떠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지금 처럼 사는대로 생각하다보면 인생의 노예가 되겠다는 생각에 강의와 비전 보드는 저의 강한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비전 보드를 작성하고 집에 보이는 곳마다 붙이고, 핸드폰에도 저장하여 수시로 보고, 수정해 나가며 투자의 길을 걷겠습니다.
또한 얼마전 부모님과 대화 도중, 부모님은 나이가 들고 나서 일을 하지 않게되면서 하고 싶은 일도 먹고 싶은 것도 만날 사람도 없이, 행복감을 못 느끼며 삶의 재미가 없고 허무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부모님은 예전 모든 우리의 부모님들이 그러했듯이 평생 자신들을 희생하며 행복의 대해 생각하지 않고,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모든 자신의 삶을 버리고 노동을 하면서 젊은 시절을 보냈었습니다.
미래의 대한 고민이나 계획이 없이 지금처럼 아이를 키우고 일을 하며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 저도 은퇴 후 부모님과 같이 인생의 허무감이 생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전 보드를 작성하면서 나의 행복, 꿈에 대해 생각하면서 내가 경제력 뿐만 아니라 내가 어떤 일을 하면 행복을 느끼고 있는가의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는 일을 할 때 보람이 되고, 재미있었던 경험이 생각이 났습니다. 봉사, 기부, 환경단체 활동 등을 통해 미미하지만 작은 힘이 모여 세상이 변화 될 수 있고, 부족하거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부분에 관심이 생기고,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비전 보드를 작성하면서 저의 인생의 대해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하게 되면서 이 월부 강의가 투자 뿐만 아니라 인생학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행복해 질 수 있는 행복학교, 인생학교에서 열심히 배워서 행복해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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