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설렘이 공존하는 마음으로

1주차 강의를 모두 듣고,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마지막 장표에 띄워주신 

 

“어렵고 힘들어도 이번에 반드시 끝낸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2년간 해외에 나와야만 하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1월 내마기부터

2월 내마중은 오프라인으로 듣고도 

임장 실행을 할 수가 없어 

들으면서도 불안한 시간이었어요. 

 

어쩌면 2년이라는 기간동안 실거주를 하지 않아도 되기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데

너무 늦게 알게되어 이 기회를 놓치는건 아닌가 하는 마음.

살던 동네에 대한 ‘애착’으로 명쾌한 기준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흔들리던 마음과 집착(?!ㅋㅋㅋㅋㅋㅋ)들. 

 

1강을 들으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이제 손품이나마 팔 수 있는 시간이 생겼으니

너나위님이 이보다 더 구체적일 수 없게 제시해주셨던 

조건들을 가지고 

예산안에 들어온 몇군데 지역과 단지들을 

객관적으로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정말로 어렵고 힘들어도 이번에 반드시 끝내자는 마음으로요. 

 

더불어 마지막 말씀.

“남는 건 등기 뿐”이라는 한마디도 

제 뒷통수를 후려치네요 ㅎㅎㅎㅎㅎ

 

감정적으로 대하지말고,

근거로 제시해주신 조건들을 가지고 

객관적 데이터로 비교해 

제 예산으로 제일 좋은 집을 골라내는 한 주 보내보겠습니다!!!! 

 

화이팅!!!!


댓글


진행user-level-chip
25. 03. 12. 06:31

낭만진님의 뒷통수를 후려친다는 말에 빵 터졌어요 ㅎㅎㅎㅎ 객관적 데이터로 비교해보고 예산으로 제일 좋은 집을 골라내도록 저도 열심히 돕겠습니다!! 홧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