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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촉박하신대도 끝까지 다 보고 가신 푸르님~~~! 어찌 다리는 괜찮은지 몰겠네요 오늘도 힘든 일정일텐데 훈련 잘 받으세요ㅎㅎㅎ
우리조의 젊은 피 푸르님!!! 이틀동안 임장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일요일에는 오른쪽 다리가 안 좋아보시던데 마지막까지 다 보고 가셨군요. 대단하십니다. 역시 나이가 깡패 ㅋㅋㅋ 부러워서 그런거니까 이해해주세요~ 오늘도 화이팅하십시오~
푸른님 먼길 오느라 힘들었을텐데 연일임장 넘 고생 많았어요~!! 어제 놀려서 미안했어여...ㅎㅎ 오늘 훈련 잘 받구 토요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