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생이 되어보자고 에너지 넘치시는 열정남 조장님 보나내향님
진작부터 투자에 눈을 뜨셨지만 육아와 남편의 비협조로 인해 많은 기회를 놓치신 아니나님
건실한 청년으로 젊은 나이에 1억원을 모은 람세스32세님
취미부자지만 취미를 줄이면서 저축을 해서 종잣돈을 만든 유니님
일밖에 모르셨던 부모님의 노후를 편안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싶은 또또드림님
아버지가 떠먹여주시려한 집을 냅다 뱉어버린걸 후회하며 부동산공부에 진심인 레디투비님
다양한 일을 하면서 생각을 실천으로 옮길 줄 아는 능력자 김라랑님
각자 너무 다른 삶을 살아왔지만 부동산 투자로 행복한 미래를 그리는 마음은 같은 사람들이 만나
좋은 시너지를 내서 지칠때 서로 이끌어줄 수 있는 든든한 동료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아직 부동산 투자공부는 초보인 저는 부지런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조원들께 페끼치지 않고
서로 도움줄 수 있는 동료가 되어보자고 다짐해봅니다.
댓글
너무 훈훈한 글이라 천천히 읽으며 내려오다 아버지가 떠먹여주시려한 집을 냅다 뱉어버린 레디투비님 글 내용에 현웃터지눈 바람에..ㅠ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웃고ㅎㅎㅎ조원 한분 한분 생각하시며 한 줄씩 쓰셨을 브레인스토밍님 글에 감동 받고 갑니다...좋아요 꾹...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