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임 후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고충을 이야기하며 각자의 생각과 단임을 앞두고 염두에 두고 봐야할것들 그리고 현재 가지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나누며 속 깊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장이었습니다.
편안하게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조장님의 애쓰심에 더욱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느티 나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너나위
25.03.26
21,825
138
25.03.22
17,766
390
월부Editor
25.03.18
17,649
36
월동여지도
25.03.19
30,685
33
25.03.14
54,242
3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