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열중을 거쳐 서투기까지 세 번째 조모임을 경험했다.그 중에서 이번 조가 조모임에 가장 진심인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매일 단톡방의 활기도 그 전 조와는 완전 딴판이다.특히 조장 네건은 엄청난 에너지를 뿜으며 조원들을 하드캐리할 준비가 되어 있다.이번 주 토요일 임장을 떠나는데 조원들과 함께 할 첫 임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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