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21기 서울에 1호기 투자 하9말조 네건] 1주차 조모임 참여후기

열기, 열중을 거쳐 서투기까지 세 번째 조모임을 경험했다.
그 중에서 이번 조가 조모임에 가장 진심인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매일 단톡방의 활기도 그 전 조와는 완전 딴판이다.
특히 조장 네건은 엄청난 에너지를 뿜으며 조원들을 하드캐리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번 주 토요일 임장을 떠나는데 조원들과 함께 할 첫 임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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