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윗] 3.11. 감칭반

❤ 감

  • 휘몰아친 시업식부터 업무 자리잡기까지 도와주신 직장 동료분들께 감사합니다.
  • 무탈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종잣돈 모을 수 있는 직장이 있어 감사합니다.
  • 좋은 거래 소식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종종 연락주시는 동료분들이 계셔서 든든하고 응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칭

  • 집이 멀어졌지만 아직 지각 안 하고 있는 나 자신,,,,^^
  • 폰으로 짬내어 틈틈이 시세확인중…

 

💛 반

  • 책을 계속 회사에 두고 퇴근 ㅠㅠ 차라리 집에서 읽는 책이랑 두 권 병행할까?
  • 회식을 빙자해 밀가루 섭취 과다 ㅠ 대신 탕비실 간식 먹지말자
  • 그간 평일엔 쭉 루틴이 불가능했는데 이제라도 루틴 하나씩 되찾자! 감칭반부터~~

댓글


떠라링user-level-chip
25. 03. 12. 18:36

르윗님 오늘도 꿈을 위한 소중한 한걸음 내디디셨군요 :) 항상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