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역시 말이 필요없다,,

 

이번에 이것저것 잡다하게 널려놓은 게 있어

강의를 신청할까말까 고민하다

신청했는데,

 

자음과모음님 강의를 들으면서

강의 신청 안했으면 어쩔뻔,,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순간 방심하며 서울 임장하면서

돈이 조금 부족해 대출을 할까…

했는데, 어휴,, 하마터면 나의 욕심으로 울 가족 힘들뻔,,

 

천천히, 길~~게 가자,,

여태 투자도 아직 안하고 늦으면서 욕심은 왜케 내려하는지,,

 

무튼 감사합니다,,^^


댓글


함께하는가치user-level-chip
25. 03. 12. 23:50

감사한맘님 강의수강 고생하셨습니다 :) 완강까지 화이팅입니다!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