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나에게?]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려는 나에게 우선순위 설정을 해야하고,
이를 따라서 가치 있는 일 외에는 위임해야 함을 깨닫게 해주었다.
모든 일은 동등하지 않고, 시간을 관리한다는 것은 나의 삶을 관리하는 것이라는 문구가 와닿는다.
주어진 시간 동안 맡은 바를 다 끝내야겠다는 생각과 쓸데없는 책임감이 스스로 많았던 것 같다.
위임할 수 있는 일들은 위임하고,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일에 더욱 집중해야겠다.
이는 회사와 가정 둘다 적용 가능하겠다.
역시나 부자들은 공통점이 있다. 가치 설정, 확언과 비전 상상, 감사하기, 빠른 행동력, 시간관리, 그리고 저축까지!
숨겨진 비법이나 지름길은 없는 듯하다. 매일 꾸준히 하루하루를 루틴하게 살아나갈 뿐.
다만,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졌다..
조직관리 등 다루는 내용이 방대해서 일부 내용은 추상적이고 이론적으로 느껴졌다.
[BM]
[인상 깊은 구절]
p.121, “당신은 어려운 일이나 힘든 일을 미루지 않아야 한다. 지금 당장 정면으로 공격해서 돌파해야 한다.”
p122, “지금 가장 하기 싫은 일을 가장 먼저 해치워라. 눈 딱 감고 덤벼 들어라. 핑계 대지 마라. 지금 당장 시작하라. 최악의 일을 가장 먼저 하면 남은 하루가 평온해질 것이다. 그러면 성과뿐만 아니라 자긍심도 높아질 것이며 나중에 그 일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단련될 것이다.”
p.133, “당신은 시간을 관리할 수 없다. 당신은 단지 삶을 관리할 수 있을 뿐이다. 계속 정신없이 산만하게 생활하면서 어제 무슨 일이 잘못되었는지, 내일 무슨 일이 잘못될 것인지 걱정하지 마라. 당신은 시간을 소유해야 한다. 그래야 삶을 소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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