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3개 밑줄 쫙쫙

*** 약점은 투자자에게 곧 기회이다.

*** 내가 살 집이 아닌  투자자 마인드로 접근하라 (더 좋아, 덜 좋아)

*** 좋은 물건을 적절한 가격에 사라 (이미 올랐다면 pass)

 

유디강사님이 유독 강조하신 말로 기억납니다.

아마도 투자금이 적다는 이유로  좋은 기회를 놓칠까 싶어 더 더 강조하신 거 같아요.

빠듯한 투자금으로 투자 단지를 찾고 있는 저에게 더 필요한 조언이라 느껴졌습니다.

저 역시 투자처를 찾으면서 자꾸 내가 살 집을 찾는 관점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좋은 물건과 나에게 좋은 물건을 구분하기가  초보인 저에게는  어렵네요.

 

1주차 자모님이 강조하신 선호도와 2주차 유디님이 강조하신 약점 이란 두 낱말의

개념이 아직은 충돌중인데요.

이 역시 내가 가진 투자금과 상황에 따라 유의어 일 수 도 반의어 일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두 분이 공통적으로 하신 말씀은

“서울 수도권은 저가치가 없다. 우선순위만 있을 뿐… 1등뽑기 하느라 실행을 못해서는 안된다”

 

강의에서  배우고 느낀 것을 임장과  실행으로 확인하는 작업 반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배당받는도비
25. 03. 14. 06:48

밑줄 쫙쫙보고 강의의 핵심을 쭉 뽑아갑니다. 강의 듣느라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