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학교 겨울학기 오하튜터님의 1번째 2ㅓ버들🧡벨라권] 유리공을 지키는 2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벨라권 입니다. 

 

벌써 월부학교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마지막달에는

제가 그간 

단단하게 지킨 

유리공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귀엽둥이 5세 아이에 

엄마이며, 

회사를 열심히 다니는 직장인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사는 와이프이며, 

부모님의 이자

동생들을 통솔하는 장녀이며,

시부모님과 함께사는

며느리입니다. 

 

 

이 모든 바쁜 나날들을 합쳐도

투자가 제일 바쁘더라구요.. ^^허허

 

 

투자 생활을 하면서

주변 동료들이

유리공 관리를 힘들어 하고

떠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항상 마음이 슬펐습니다. 

 

가족들 마다 상황은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이 3가지만 지킨다면

유리공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경청

 

모든 사람과의 관계중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경청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가까운 사람의 말을

잘 경청하나요?

 

최근 아이에 말더듬이 있어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아이가 어떤 말을 해도 중간에

개입하지 말고 

끝까지 듣는

경청의 자세가 

제일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아이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아이의 눈빛과 표정을

보면서

내가 이 소중한 것을

놓치고 있었던 것을 

깨닫게 되었고

 

아이를 시작하여

남편과 부모님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좀 더 부드러운 대화를

이어나가게 되었습니다. 

 

 

2. 말로 표현하기

 

요즘 아이랑 남편과

인사이트 아웃이라는 

영화를 일주일에 1번은

보고 있습니다. 

 

여러 감정들이 나와서

‘라일리’라는 아이의 

감정선을 보여주는

귀여운 영화입니다. 

 

행복할때는 기쁨이가

슬플때는 슬픔이가

화가날땐 버럭이가

예민할땐 까칠이가

걱정이 많을땐 소심이라는

감정들이 움직입니다.

 

이 영화를 보고나서

아이에 감정표현이

명확해졌고

저도 아이에게

지금은 기쁨이가 버튼을 눌러서

‘엄마 기분이 너무 좋아!’

라고 이야기를 해주곤 합니다.

 

아이와는 작은 감정을 표현하고

남편과도 작고 큰 감정을 표현합니다. 

 

저희도 가끔은 

서로에게 날카롭게

이야기를 하곤 하지만

그 말이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 것을

알기에

미안하다고 표현하고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실수였다고 표현합니다.

 

고마움을 고맙다고 표현하고

사랑한다는 포옹하면서 말하고

미안함을 눈을 보고 진심으로 이야기하고

슬픔은 기대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을

다 공유 할 수 있는건 

내 배우자이고 내 가족입니다. 

 

 

 

 

여러분들은 투자 생활만큼

가족들에게도 열정을 다 하나요?

 

저도 자신있게 YES! 라고

하긴 어렵지만

 

그럼에도 최선을 다하기위해

오늘도 행동으로 움직입니다. 

 

 

 

여러분들도

오늘은 

포옹을 해주면서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꼭 표현해주세요! 


댓글


에스더케이user-level-chip
25. 03. 14. 10:23

투자도 가정도 잘 해 내는 벨라님 응원해요♡

우강철이user-level-chip
25. 03. 14. 10:26

가족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표현하면서 투자생활 지속하겠습니다!!! 넘 멋진 벨라님 감사합니다 ㅎㅎ

오렌지하늘user-level-chip
25. 03. 14. 10:26

벨라님 빠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