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아] 보물과도 같은 시간이었던 강사와의 만남 후기

 

안녕하세요, 성장하는 투자자 채비아입니다.

 

재테크기초반을 통해 ‘강사와의 만남’이라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신사옥에 간다는 설렘은 덤:)

과연 어떤 시간을 갖게 될까 한가득 기대를 품었던 이 시간들은

정말 그 3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을 정도로

알찼고

유익했고

소중했던

시간이었는데요.

 

권유디 튜터님, 용용맘맘맘 튜터님, 센쓰튜터님, 빈쓰튜터님

네 분께서 함께해주셨던 시간.

 

우와우와

어떤 튜터님들께서 오시는지는

당일 직전까지도 어떤 분이 알 수 없기 때문에(ㅋㅋㅋ)

방 안에서 처음 뵙는 동료분들과 아이스브레이킹을 하며 긴장반 설렘반으로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튜터님들과의 시간은 정말 보물 그 자체였습니다..

 


 

#1교시, 권유디 튜터님

 

 첫 번째 시간에는 ‘투자’에 초점이 된 질문들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제 질문이 아니더라도,

‘나라면 어떻게 행동할까’ 생각해 보면서 동료들의 질문 하나하나에 감정이입이 되었습니다.

투자생활을 오래 하다보면 언제가 나도 겪게 될 수 있는 상황들.

투자공부를 하면 할 수록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더 몰입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권유디 튜터님께서 주시는 혜안들에 ‘와, 이런 방법도 할 수 있는거구나.’ 하면서

충격과 안도를 동시에 느끼면서 동료들의 질문에서도 많이 배웠던 것 같습니다^^

 

‘시스템 투자’와 ‘2채 전략’, '부업' 등 어떤 방향성인지에 따라 달라질 전략들.

그 각각의 방향성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것들과 따라와야 할 행동들.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 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신 말씀들이 강의를 복습하는 것 같기도 하면서도

디테일함에 있어서 추가적으로 배우고 깨닫게 되는 것들도 많았습니다.

모두를 취하고 싶어도 하나를 취할 때 반드시 다른 걸 버려야 한다는 것.

 

때로는 현실적으로

하지만 진심어린 따뜻한 목소리로 조언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제 가까운 사람의 갈아타기 고민이 있어 

제 생각에 대한 확신과 다르다면 싱크를 맞추기 위해 질문을 드렸었는데요.

강사와의 만남이 없었다면, 그리고 유디 튜터님의 조언이 없었다면

오늘 이 만큼 더 적극적이고 확신을 가진 채로 다시금 설득할 수 없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업무로 바쁜 와중에 설득하고 전임을 돕는 그 시간들이

정신 없으면서도 행복했었던 것 같습니다.

유디튜터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튜터님께서는 늘 고민과 힘든 상황이 올 때

‘북극성’을 떠올린다고 하셨었는데요.

이전 실전반에서 제리파파 튜터님께서도 말씀하신 적이 있어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북극성이라는 목표달성을 위해 필요한 일을 하면 된다고,

가령 에이스반을 가고 싶다면 실력을 쌓아야 하고

단순히 투자를 하고 싶은데 부업이 필요하다면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만, 부동산 공부한 만큼의 몰입을 하지 않으면 부업도 아웃풋이 나오지 않으니

결과가 나올 만큼의 시간을 원씽으로 몰입해야한다고도 조언해 주셨습니다.

‘원씽’에 대한 원칙을 다시 리마인드 하며 

나의 북극성과 이 북극성을 위해 내게 ‘필요한 일’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교시, 용용맘맘맘 튜터님

 

두 번째 시간에는 ‘마인드’에 대한 질문이 조금 더 많았던 것 같은데요.

덕분에 튜터님께서도 그런 시간들을 겪을 수 밖에 없었으며 (그런 시간을 겪는건 당연한 것이며)

어떻게 극복해 오셨는지 경험담을 마음 껏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똑같이 따라해서 극복하겠습니다♡)

 

 

머리는 아는데 마음이 어려울 때,

그래서 행도으로 이어지지 않을 때에는 꼭 ‘투자자로서 가져가야 할 단 한가지’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게 튜터님께서는 ‘시세보기’였고 그렇게 하나만 계속 하다보니 ‘하나 더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두 개를 하게 되고 그렇게 극복해 나가셨다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투자를 못하는 시기에는,

그 투자를 못하는 시간 동안 ‘내가 뭘 해야할까?’ 라는 역질문을 해오면서 부족한 것들을 채워나가는 시간으로

가지라고 말씀주셨는데요.

헛발질이라고 믿었던게 결코 헛발질이 아니었고

투자자로서 먼저 ‘실력’을 갖춰야 하기 때문에 그 안에서 재미있는 걸 한 번 찾아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게 TF활동, 운영진 등이 될 수도 있고 맞고 안맞고는 해봐야 아는 것이기 때문에

본인의 활력 포인트가 되는지, 맞다면 그 시기를 더 슬기롭게 보내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등등의 개인 상황에 대한 추가적인 질문들이 오고갔고

동료들의 질문을 들으며 저도 궁금증을 함께 해소하기도 했습니다.

투자자로서 실력을 쌓아가면서 비슷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구나, 라는 생각에 신기하면서도

동질감이 느껴지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ㅎㅎ) 

 

 


 

진짜 빛과 소금 그 자체였던 

권유디 멘토님과 용맘 튜터님.

 

자리를 마련해주신 운영진 썸머님과 올리브님.

 

함께 같은 ‘용()’방에서 좋은 질문으로 더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신 

등기둥가님, 떠라링님, 더블린님, 숨유지님, 모부세님

 

모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찬스2user-level-chip
25. 03. 14. 00:00

비부님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 고생하셨습니다:)!

최강파이어user-level-chip
25. 03. 14. 00:10

채비아선배님 강사와의 만남 다녀오셨군요~~~ 소중한 후기 너무 잘 읽었습니다~~

짱이사랑맘user-level-chip
25. 03. 14. 09:23

비아님 강사와의 만남 너무 좋으셨겠어요~ 부럽다아~ ㅎㅎㅎ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시는 비아님의 모습 기대할게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