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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너바나님 2주차 강의에서 내내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하나의 이미지.
워런버핏의 방에 붙어져 있다는 <타격의 과학>이라는 책의 표지 그림.
미국의 전설적 야구선수로 마지막 4할타자 테드 윌리엄스.
못치는 곳은 배트를 휘두르지 않는다.
좋은 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건 좋은 선구안과 히팅 능력.
좋은 물건인지, 나만의 스트라이크존을 만드는 능력과 좋은 물건이라는 판단이 들었을 때 과감히 휘두를 수 있는 능력
이 2가지 능력을 키우는 것이 투자의 전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
나는 ‘투자’를 한 게 아니었다
투기와 투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항상 저를 따라다니는 질문이었습니다.
너바나님께서 정의한 투자가 투기와 다른 점 2가지.
투자는 나만의 원칙이 있다는 것, 그리고 과정과 결과가 모두 중요하다는 것.
반복적인 과정, 실행, 복기를 통해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분별해 내는 능력, 그 능력을 가지고 만든 결과가 투자의 두 톱니바퀴가 아닐까 하는 자각이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운을 끌어 올린다
일본 돈키호테 창업자 야스다 다카오의 책 <운의 경영학>이 생각나는 대목.
"우리는 운을 통제할 수 있다. 행운을 최대화하고 불운을 최소화하면 된다. 모든 인생에는 행운과 불운이 번 갈아 찾아오기에 불운을 최소화하고 행운을 최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이 나쁠 때는 섣불리 움직이지 않고 기다렸다가 기회가 왔을 때 온 힘을 다해 돌진해야 한다. " - 야스다 다카오, <운의 경영학>
좋은 투자자란 상승의 파도에서는 물론 하락의 큰 파고에서도 잘 헤엄칠 줄 알아야 한다는 것.
우선적으로 물건을 잘 고르는 능력이 필요하지만 결국 수익을 내고 투자를 완성하는 건 결국 버티는 것, 버티는 것도 곧 실력이라는 점을 꼭 기억해야 겠습니다.
결국, 투자원칙이 있어야 한다.
내가 좋은 선구안을 가지고 또 버티기 위해선 자신만의 투자 원칙이 있어야 한다는 것. 그 원칙이 견고해야 흔들리지 않는다는 사실.
원칙이 없어도 돈은 벌 수는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투자의 시계열 전체로 봤을 때 원칙이 없는 사람은 결국 사라진다는 점.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건 '잃지 않는 투자'.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결국 투자원칙이라는 소중한 깨달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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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저도 원칙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리를 너무 깔끔하게 잘하셔서 내용이 쏙쏙 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