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시] 신문기사, 주택연금으로 월 300만원 수령

 

✅ 신문기사 정리

  • 60세 이상은 전체 자산 중 부동산 등 실물 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81.2%다.
  • 노인 가운데 집은 있지만 세금과 생활비가 부담되는 하우스푸어가 많은 배경이다.
  • 주택연금 누적 가입자는 13.8만명이다.
  • 주택연금은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해당 집에 계속 살면서 연금을 받는 역모기지 상품이다.
  • 부부 중 한 명이 만 55세 이상이면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다.
  • 공시가격 12억원 이하 1주택자가 가입 대상이다.
  • 담보로 잡는 주택에 실제 거주하는 게 원칙이다.
  • 주택연금 가입자의 평균 주택 가격은 3.9억으로 매달 지급받는 금액은 평균 125만원이다.
  • 10억짜리 집으로 주택연금 가입한 70세는 매달 297만원을 받는다.
  • 연금 수령 기간에 따라 종신 방식과 확정 기간 혼합 방식으로 나뉜다.
  • 종신 방식은 월 지급금을 사망할 때까지 받는 것이고
  • 확정 기간 혼합 방식은 10, 15, 20 ,25, 30년 등 일정 기간 지급받는다.
  • 주택연금은 가입자가 사망한 후에도 배우자에게 동일한 수준의 금액이 지급된다.
  • 사망 등으로 주택연금 지급이 종료되면 주택을 처분하고 그동안 받은 연금보다 정산 금액이 부족한 부분은 주금공이 부담한다. 정산 금액이 남을 때는 자녀에게 상속할 수 있다.
  • 추가적으로 실버타운 등 노인복지주택에 입주해도 주택연금을 받을 수 있는 예외항목을 추가했다.
  • 주택연금 일부를 목돈으로 인출해 대출 상황, 정비사업 분담금 납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 생각 정리

  • 막연히 먼 이야기로만 생각하고 궁금했지만 찾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던 주택연금이다.
  • 주택연금의 장점이 뭘까 고민을 해봤는데 부동산 자산이 가치가 낮다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매매가와 전세가가 꾸준히 오르는 자산이라면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년 2,500만원 이상의 수익을 날 것으로 보인다.
  • 하지만 애매한 3-4억 정도의 수요가 들어오지 않는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면 주택연금 가입도 좋아 보인다.
  • 월 200만원 정도 수령이 가능하다고 볼 때 절세 효과까지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 하지만 부동산 자산 상승분을 취할 수 없다는 점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 부모님이 연금이 없거나 현금흐름이 부족, 살고계신 자가가 저가치 물건이라면 충분히 고려해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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