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30기 2제부터 나에게 몽부내 향7ㅣ가 몽몽몽 와이낫뚜잇] 2주차 강의 후기

1강에 이어 2강 또한 내가 느꼈던 것은 ‘명확함’이었다.

 

쉽게 말하면 간지러운 곳을 긁어주는 느낌? 평소에 궁금했었거나 생각조차 못했던 부분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특히 나에게 와닿았던 점은 두 가지다. 강의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이기도 하다.

 

‘임장’과 ‘비교평가’

 

  1. 임장
    구체적으로 무엇을 봐야 하고, 임장 전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매번 임장을 갈 때 마다 의문이 있었다.

      ‘도대체 왜 임장을 다녀야 하지?' 하지만 임장을 몇 번 더 가고, 1년을 넘게 다녀도 의문을 해소할 순 없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지쳐갔다.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도 남는 것이 없다고 여겨졌다. 
      처음에는 새로운 지역을 여행한다는 기분으로 즐거웠으나 그런 마음가짐이 임장을 가볍게만 여기게 만든 것 같다. 

      

      강의에서 임장의 목적과 수단, 방법을 하나씩 알려주었다. 결론적으로 내가 준비한 만큼 결과로 돌아오는 것이었다.

      임장지에서 눈여겨 봐야할 요소들을 정리하고 직접 보고 와야 남는 것이 생겼다. 임장이 투자까지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매번 임장을 나가면서 그 의미를 느낄 수 있게 된다. 혼자 몇 달을 공부하는 것보다 단 하나의 강의가

      지금 나에게 훨씬 도움이 되었다. 먼저 성공한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라는 게 이런 말이었나 싶다.

 

      당장 적용해보고 싶은 점은 ‘준비'다. 임장을 나가기 전, 반드시 확인해둘 사항을 정리하고 임장 도중에도 항상

      상기시킬 수 있게 준비해둬야겠다. 임장이 끝나고 다시 가지 않아도 될만큼 확실하게 끝내보자!

      

 2. 비교평가

     평소 고민이 많았던 부분인데 강사님이 고민을 너무 쉽게 풀어주신 것 같다. 아니면 그렇게 느끼게 만들어주신 건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비교평가는 기준과 프로세스가 있고 그걸 얼마나 반복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얼마나 많이 
     반복했는지에 따라 결과값(수익)이 바뀌고, 최종적으로 나에게 맞는 단지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 과정에서
     여러 의문이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각 단지가 지역과 연식, 평형이 다른데 가격이 같을 때'.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 지도 명쾌하게 알려주신다. 정말 쉽다고 느껴질 정도로..

 

    당장 적용해보고 싶은 점은 강의에서 알려준 프로세스는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다. 과연 강의에서만큼 쉬운 지 
    경험해봐야겠다. 당장 이번 달부터 적용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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