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려조입니다.
저희는 어제 2주차 조모임
선배와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3년차 투자자 정쩡이님을 만나게 됐어요.
선배님 연락을 받고 흠칫 놀랐습니다.
23년 1월 첫 실전준비반 동기였기 때문이에요. ^0^
이렇게 잘된 모습으로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항상 응원드립니다.
자기소개
선배님은 초면이니
자기소개를 했는데요.
이게.. 다시 들으니
예전에 놓쳤던 부분들이
들리더라구요.
선배님은 허리띠를 졸라 매면서
지출 0원에 다다르게
지출통제를 엄격하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돈을 모으면서
우울감이 들었던 이유를 돌아보니
‘돈 모아서 뭐하지?’
목적을 몰라서 힘들었던 것 같다고 하셨어요.
우리가 만든 비전보드는
지금 우리가 하는 노력, 때로는 희생을
버티게 해주는 파랑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 비전보드 꼭 작성하고
힘들 때마다 보고 다시 일어납시다. ^^
선배와의 대화
저희 질문을
PPT로 정리하셔서
하나하나 답변을 주셨어요.
(정성정성~ ^^)
복기를 왜 하는가? - 미래의 나를 위해서 객관적으로 복기합니다.
“달려조야~ 다음에는 이런 실수 하면 안되잖아” 라는 마음으로.
긴 시간 질의응답해주신
정쩡이 선배님~ 고맙습니다. ^^
적용할 점
앞마당 늘린다. 계속 환경 안에서. → 4월 실전준비반 수강하기
댓글
정쩡이 선배님 좋은 정보 많이 주셨어 ☺️ 조장님 귀에 쏙쏙 다시 한번 생각 하면서 실전반준비 화이팅 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