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호기 사원채용을 위해
뚜벅뚜벅 걸어가고있는
뚜뚜지30입니다.
저평가라고 판단한 단지에 대해
소위 말하는 '매물털기'를 위한 '전화임장'시 말문이 막힙니다.
냉랭한 사장님들의 반응과 분위기 속에 30초도 못넘깁니다;
저/중/고 되어있는 매물의 층수를 물어보거나
전세낀 물건은 이사날짜가 정해졌는지..
재계약 의사는 없으신지 물어보거나..
이게 맞나 싶습니다.
칼럼도 읽고 그냥해보라고 해서 그냥도 해보는데
저... 이대로 괜찮을까요?
어떤 말을 해야할지 다시 자신이 없어집니다.
제가 가진 앞마당에서
와!! 이거야!! 하는 느낌을 주는
저평가 단지+투자금 범위 통과 단지도
마땅히 없는 와중에
그래도 이건 저평가인것같아..
싶은 단지에 연락을 하다보니
더욱 자신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1.그래도 계속 전화한다ㅠㅠ
2.매물도 본다.
3.중소도시 앞마당을 더 늘린다.
입니다.
여쭙고싶은 부분은
매물털기를 위한 전화임장 시 이야기나누기와
1호기 찾기와 새로운 앞마당 늘리기를 병행하는 방법입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