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사람이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구분하기
비가 올 것을 예측할 수는 있지만 정확하게 맞출 수는 없다. 일기예보도 ‘예보’이듯이, 우리가 간혹 날씨가 틀렸다고 기상청을 비난하는 것처럼 모든 것이 예측대로 흘러갈 수는 없다. 하지만 비가 올 때 우산으로 대응을 할 수는 있다.
(기상청분들 항상 감사합니다..덕분에 오늘 폭설에 우산 챙겼습니다..)
부동산과 주식도 비슷하지 않을까? 시장 전망을 전문가들이 예측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항상 맞는다는 보장은 없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일을 하고, 배운대로 실천하고 행동하며 성장하면 된다.
수영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물이 무섭지만, 수영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물이 무섭지 않은 것처럼!
2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원리를 배우고,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를 쓰며 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해보니
이 원리를 수치화 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재밌었다.
그리고 선배님과의 만남 스터디를 하며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 후련해졌다. (같부님 사,,좋아,,합니다,,💐)
가장 마음에 남는 것은 남들이 앞서나간다고 해서 조급해 할 필요 없다는 것. 하지만 치열하게 열심히 해야할 것!
그들은 나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현재에 다다랐기 때문에, 나는 나의 페이스에 맞추어 열심히 노력하면 된다.
2주차는 많은 것을 느끼고, 감사하게도 따수운 조원분들을 만나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110조 사랑해요!!!!)
사실 야근과 개인 일정 소화로 이번 강의 완강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조장님께서 멱살캐리 해주셨다..
다음 주에는..멱살 잡히기 전에 열심히 해야지..
3주차도 화이팅😎
댓글
예니님! 잦은 야근으로 바쁘신 와중에 강의 수강과 과제까지 잘 해내시고 계셔서 큰 박수 드립니다!! (짝짝짝) 말씀하신데로 누군가 먼저 앞선다고 내 투자가 좋아지거나 완벽해지는 건 아니드라구요. 실력을 쌓고, 내가 모든 소중한 종잣돈을 열심히 굴려줄 사원을 찾는 것! 그것을 위해 우리는 또 배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예니님만의 예니행전을 만들어봐요!! 아자!! (기독교라고 하셔서 용어를 사용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