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85기 1채말고 10채로 시스템 투자 구축 할 조🏠yennie] 이토록 치열했던 한 달이 있었던가?

 

 

안녕하세요, 우아한 할머니가 되고 싶은 yennie(예니)입니다.

 

열기를 완강하기 전 까지는 이걸 계속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마음 한구석 깊이 있었기에 과제 끝내기 급급한 마음으로 일기 쓰듯 글을 썼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열기를 완강한 지금, 저는 제2의 직업이 생겼다는 생각으로 

너바나님, 주우이님, 자모님께서 해주신 말씀들을 일상에서 적용하려 노력하고,

퇴근 후에는 투자자로서 출근하는 마음 가짐으로 임하다 보니,

어느 새 강의와 조모임에 집중하고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저도 월부 생활에 조금 진심으로 임해보려 합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치열한 한 달을 보낸 건 취준생 시절 이후로 정말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110조 조원분들 덕분에 집중하는 3월을 만들 수 있었고, 한 뼘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와케님! 지난 한달 간 제 멱살 잡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ㅠ_ㅠ 와케님이 아니었다면 저는 아직도 1주차 강의에서 헤매고 있었을지도 몰라요. 핑계 대기 참 좋은 환경 속에 있어서 이러나 저러나 걱정이 많은 슬픔이었는데, 지칠 때 쯤 멱살 올려주셔서(?) 완강까지 기쁨이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인사치레가 아닌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1호기 정말 축하드리구, 와케님의 투자자 라이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청크람님! 처음 뵈었을 때는 고민이 많아 보이셨는데, 열기가 끝날 때 쯤엔 밝아진 모습으로 열정을 반짝반짝 빛내는 크람님이 되신 것 같아 괜스레 저도 함께 흐뭇했습니다☺️ 분임할 때 이래저래 궁금한 점 많이 여쭤봤는데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분명 지투기도 잘 해내실 거에요! 꿈의 집 입성하시는 그 날 까지 우리 함께 달려봐요! (나중에 저도 꼭 초대 드릴게요 ><)

 

야근님! 첫 주차 부터 오프강의 선발되셨다구 하셔서 범상치 않으심을 직감했는데 제 직감이 맞았습니다!!ㅋㅋㅋㅋㅋ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선택과제 까지 모두 끝내시며 노력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어요! 야근을 핑계대던 저를 꾸짖는 계기가 되기도 했답니다😂 나중의 드림 하우스 정해지시면 꼭 알려주세요! 왜냐면 놀러갈거니까요 >< 4월에 실준반도 함께 멋지게 완강해봐요! (같은 조 되면 좋겠어요,,비나이다,,)

 

훈이마미님! 육아를 병행하면서 다른 것에 집중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음을 알기에, 상황 탓 하지 않으시고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있으셨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은 방향을 고민하시고, 실천하려고 노력하시는 마미님이라면 분명 목표한 바를 이루실 것이라 생각해요!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산다님! 조모임에서 삶의 지혜를 바탕으로 나눠주신 말씀들이 마음에 와 닿을 때가 많았는데, 덕분에 제가 생각할 수 없었던 방향으로 더 넓게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사실 산다님 후기를 읽으며 조금 울었습니다..멈추고 싶을 때 끌어주는 청년들 중 한 사람이었다는 것이 너무 기쁩니다. 봉사자로서 쌓아오신 많은 날들이 언젠가 산다님께 복이 되어 돌아오는 날이 있을거라 생각하며, 산다님의 꿈을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Bdup님! 잦은 외근과 출장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틈틈히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시는 모습이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습니다. 야근으로 피곤하실텐데 정장을 입고 분임을 하던 열정적인 비덥님의 모습이 한달 간 이 강의와 모임에 얼마나 진심이셨는지 보여줬던 것 같아요! 아침마다 보내주시는 명언은 타이밍 좋게도 제게 필요했던 말들이어서, 출근길에 힘이되는 날들도 있었습니다. 아침마다 감사했습니다. 조모임 때 말씀하셨던 단기 목표도 응원드리고, 우리는 월부안에서 또 만나요! 

 

선개미님! 개미님을 보며 항상 부러웠던 점이 있는데 그건 바로 자기 확신이 있다는 점이었어요! 아마도..하나를 배워도 이해하고 적용하려 열심히 하셨던 개미님의 노력이 확신의 밑바탕에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ㅎㅎ그래서 저도 더 열심히 30억을 외치고 확언을 하며 스스로 확신을 가지려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영향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소화 시키시는 기간 동안 가끔씩 커뮤니티에 글 남겨주시면 잘 소화하구 계시구나~ 생각하겠습니다!ㅋㅋㅋ개미님의 투자 라이프 응원하겠습니다!

 

묭싸치님! 후반부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많이 못뵈었지만 함께하는 기간 동안 법적인 관점에서 재밌는 얘기 들려주셔서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월부 유니버스 안에서 또 만나는 날이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마지막은 돈 걱정 안하는 삶이었으면 좋겠어요.

 

자모님께서 해주셨던 말씀으로 긴 후기 글을 마무리를 하려 합니다.

많은 귀감이 되는 말씀 중에서도 4주차 강의 중 가장 마음에 남았던 문장은 저 문장이었습니다.

이유는 돈 걱정을 안했던 적이 있던가?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어요.

돈은 살면서 꼭 필요한 수단이지만, 수단이 아니라 돈에 끌려가고 있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서요.

 

하지만 열기를 수강하며, 돈이 일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해서 정말 돈은 수단으로서 내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게 만들어야겠구나 다짐했습니다. 이런 마음 가짐을 갖게 만든 것만으로도 열기를 수강할 가치는 충분히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지나는 것이 아쉬웠던 3월처럼,

4월도 치열하게 또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댓글


산다user-level-chip
25. 04. 01. 23:53

ㅋㅋ예니님의 글이 살아 움직이면서 예니님 음성으로 들려옵니다. 솔선해서 먼저 의견을 나누고 솔직한 모습 보기 좋았어요. 함께 해서 감사했습니다♡

와이케이91user-level-chip
25. 04. 02. 00:04

예니님! 슬픔이가 아닌 기쁨이로 한 달을 보내셨다니 너무나 행복합니다! 실준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아 이게 진짜 투자로 시작이구나'를 느끼실 껍니다. 때로는 벽에 계속 부딪히는 것 같고, 이렇게 해서 내가 성공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들 때가 있겠지만 25년 3월 한 달을 기억하며 목표를 향해 계속 전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할 수 있다!! 아자!!

선개미user-level-chip
25. 04. 02. 00:05

예니님~ 조장님을 포함해서 110조 모든 조원들이 인정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예니님의 칼 같은(?)똑 뿌러지는 성격입니다!! 나중에 분명 더 가치 있는 단지를 골라야 할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ㅎㅎ 함께 열기반 수강할 수 있어 감사했고 즐거웠습니다~~ 나중에 예니님 저택에서 삽겹살 회식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