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를 조모임으로 마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다들 자신의 수많은 역할을 해내면서 임장과 임보를 병행하느라 많이 힘들고 지쳐있는 듯 했습니다.
누구나 다 그럴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알기에 우리 현재를 돌아보는 시간을 잠시 가지면서
서로의 애로사항을 듣고 조장님과 조원분들이 응원하는 시간 너무 좋았습니다.
발제문을 통해서 강의를 되새기고 강의에서 얻어가야 할 내용들을 다들 너무도 잘 파악하고 계셔서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가는 시간이 되었네요.
조장님의 노하우와 좋은 인사이트 나눔 덕에 더욱 풍성해지는 조모임이였습니다.
지칠뻔한 3월의 중반이지만 이제 절반 곧 고지가 눈앞에 있으니
조금 더 뾰족한 임보를 작성해서 꼭 서울 수도권에 1호기를 만들도록
우리 조원 모두 파이팅 하기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물론 저도 해낼 겁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우린 해낸다~!! 어차피 될 때까지 할 테니깐 …
댓글
항상 귀감이 되어주시는 집중님ㅜㅜ 마지막 문구 넘 멋있어요ㅎㅎ 될 때까지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