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바다님와 투자코칭을 할 수 있었는데, 후기를 바로 쓰고 싶었지만, 짝꿍과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아직 갖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종잣돈 투자만 생각하다가 갑자기 실거주에 대한 고민을 하자니 생각해보지 못하던 부분이라 아직 어색하고 낯설어요. 그치만 이러면서도 4-6월 일정 계획은 이미 잡아뒀습니다.ㅋㅋㅋㅋ 할건 해야하니까.
그리고 적어도. 이번 의왕에서 투자할 수 있고, 실거주하기도 좋은 곳들이 눈에 많이 보여서 참 좋은거 같습니다. 물론 내가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 짝꿍과 속도를 좀 맞춰 보고 이번 주 내에 이야기 정리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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