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을] 3/20 감사일기

  1. 전세집 짐 정리도 하나씩 진행되어 감사합니다. 아직 갈 길은 좀 멀어보이지만 하다보면 끝이 보일테니 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 아직도 너무 낯설고 익숙지 않은 동네지만 조금씩 정 들어갈거라 믿고 내게 온 새로운 삶의 터전에 감사합니다
  3. 아들이 지하철이 끊겨 집에 못가는 과 동기를 데리고 와서 잠을 재워줬는데 학교와 가까운 집에 사는것이 여러모로 유익이 되어 감사합니다
  4. 25년의 내 지난 삶의 흔적과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목동, 가끔 들를때마다 제2의 고향같은 푸근함과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에 감사합니다.
  5. 들썩들썩 변화무쌍한 시장상황에도 흔들리지않고 나의 결정을 믿고 감사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6. 오늘도 나에게 새로운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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