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뚜벅뚜벅 하루하루 성장해나가는 투자자
뚜하입니다.
3개월의 마지막 반모임을 앞두고,
마지막 반임장이 끝났습니다.
지난 반임장때 의문이 들었던 부분이
전혀 포인트를 잘못짚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고
해결이 되고나니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하는지가 명확해졌습니다.
#투자검토사례
반원분들의 투자검토사례를 보면서,
전투적으로 물건을 찾는 분들은
그래도 비슷한 물건을 가져오는 것을 보며
저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반원분들이 찾아오는 물건들에 대한
튜터님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튜터님께서 생각하시는 입지좋은 구축이
어느정도 기준인지에 대해 알게되어
감사했습니다.
개선할점
1. 매달 투자를 한다고 생각하고 물건을 바라볼 것
2. 튜터님이 해주신 단지를 보는 눈을 정리해보고 대입해볼 것
#잘 해야하는 이유
이번 3개월 학교를 하면서
제가 게리롱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했던 날이었습니다.
어쨌든 후기니까,
나중에 제가 그랬었지 하고 되돌아볼 수 있으니
그냥 스윽 써보면
저에게는…….
언제부터 잘못됐는지 모를 정도로
손을 쓰지 못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첫 열기 비전보드,첫 임장보고서,,,,,
매물임장 정리 안한거,,,,등등
돌이켜보니 그때 제대로 안하고 넘어갔고
그게 습관처럼 그냥 그렇게 지내게 되었고,
기초반에서 과제 제대로 안하는 게
어느새 습관이되었고,,
안 좋은 습관은 스노우볼처럼 커졌고,
자연스레 독강임투 안에서 구멍이 생겨왔습니다.
구멍이 있음에도 투자를 해왔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나마 그 안에서 대응해가며
그걸로 또다른 경험을 해왔다 생각하며
그 구멍을 메꾸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덮어두고 회피해왔던 것들이
이번 학교에서 터졌던 것 같습니다.
정말 학교 학생한테 맞는 수준으로 하고있는건가
이런 생각도 많이 했었는데,
게리롱 튜터님께서 정말정말 감사하게도
따끔한 소리를 해주셨고,
제가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제 스스로가 바뀔 수 있도록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잘해서 뭐해 라고 회피하는게 아니라
잘해야만 하는 이유를 깨닫고 찾게되어서
3월뿐 아니라, 4월에도 5월에도
둘째를 갖기 전에는
꼭 제가 잘하는 분야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잘 하고나면 해결될 이 문제들을
잘 풀어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할 때 제대로 하기 / 나는 게임캐릭터다 부족한부분 채우자
댓글
뚜하님은 게임캐릭터..?! 3개월동안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