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기초반 85기 10조 일상재테커] 마침표를 찍어라.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3주차의 주우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을 다 해소해주는 수업시간이었습니다.

 

입지평가에서 입지 우선순위를 알고 있었지만 세세한 부분, 특히 좋은 일자리가 생기는 곳의 가격 변화와 일자리의 상실로 인한 집값의 변동 그 부분을 자세하게 체크해야하는 부분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파트를 볼 때 학군에 대해서 더 관심 있게 보는 부분인데 기사 예시에서 불수능에 관하여 기사를 통해서 이부분이 어떻게 전세가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점. 놀라워요.

 

2주차에서 진행한 과제인 수익률의 중요성과 비교 평가를 통해서 아 내가 지금까지 너무 안일하게 판단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역시나 앞마당 3개 이상, 그리고 비교할 단지들이 더 많아야 투자하거나 내집마련시에 저평가된 곳을 선택할수 있는 폭이 넓어지는것임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수익률 계산하기 전에는 그냥 단지 비교등을 통해서 당연히 급지에 따라서 여기가 더 좋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무조건 수익률 계산을 완료하면서 비교 평가하는 마지막까지 해보아야 더 결정을 할때 용이한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임장지를 선택할때에 대해서 특히나 어디를 가야할지 초보자의 입장에서는 제일 어려운 부분이었는데요. 첫번째 두번째 임장지의 선택을 인근지역으로 점점 늘려가면서 비교평가를 하라는 말에 인상이 깊었어요.

현재 평촌을 앞마당으로 만들었고 산본을 분임을 해보았는데 이후에 어디를 가야하나? 광명 수지 같은 급지 지역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다면 분당-평촌-산본-의왕 이런 연결고리로는 생각을 해보지 못한 부분을 “콕” 찝어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처럼 뉴스를 통해서도 관심있는 지역 기사 등을 통해서 집값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하여 모르던 부분을 알수 있는 기회였으며, 입지평가 비교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 그리고 임장지를 선택하는 방법등 3주차에 모든걸 다 알려주셨는데요. 특히나 마침표를 찍어라 라는 말에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촌을 마침표를 찍었다고 생각하였으나 임보를 정확히 제가 이 정도면 괜찮은가에 대한 회의가 들었는데 다시 한번 정확한 마침표를 찍고 다음 임장지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일상재테커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