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박한 일정과 시간관리에 대해 매일 고민이 컸는데, 일상의 밸런스는 언제나 무너질수 밖에 없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내가 욕심낸만큼 힘들수밖에 없다는걸 인정하고 나니 조금 마음이 편해지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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