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일차.
분위기 임장이 있었던 날이었다.
조장인 더클써니님과 아름다움 여름님,직장인 해방님과 함께 4명이 임장했다.
참여하지 못하신분들이 있어 아쉬웠다.
처음이라 체크리스트와 다녀온뒤 생각해보니, 사전준비가 많이 미흡했음을 느꼈다.
매일 조금씩 나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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