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뉴타운 언덕 굽이굽이 미니임장을 하고 써브웨이에서 간단하게 식사하며 조모임을 했다.
스카에서 하지 않고 먹으면서 하니 좀 더 편안한 분위기였고 대화도 편하게 되었던 것 같다.
미니임장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완강하신 분들의 감상도 들으면서 공감도 많이 되었다.
오전 9시에 만나서 12시 정도에 끝났는데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모두 다 열심히 하는 조원들이라 동기부여도 한번 더 되었다.
루트 짜고 리드해 주신 조장님께 감사하고, 각자 아는 정보와 경험담 많이 들려준 조원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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