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마음이 힘들어 4개월만에 처음으로 조모임 불참 이슈가 있었지만, 조장님께 조언과 그리고 내지역이 임장지인 편함과, 동료분들이랑 임장을 너무 즐겁게해서 다시 시작하는 힘을 얻었다.
시작이 절반을 지난 시점 서로를 칭찬하는 시간이었는데, 벌써 이만큼 해온 우리 동료분들과 나에대한 뭉클함이있었고감사함을 말하며, 버텨오고 버틸수있는
조원/조장님이 계셔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이번 조모임에서는 각자 좋았던 임장지를 나누었다. 부동산은 인문학인데 내 눈에만 보이는 내수준 보다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다음달 계획을 다짐하며 서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알게되며 나도 이런부분에서 해도 좋겠는데? 생각을 했다.
이제 마지막 1주차까지 끝까지 잘 완료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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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부부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