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숙: 대규모 공급에 대한 투자 인사이트가 인상적. 입주장에서 나올 수 있는 투자단지도 봐야 한다는 내용. 입주 후 2년차 도래하는 단지들도 기회를 줄 수 있으니 지켜 봐야한다는 것.
원사: 강의를 들으며 공급이 있는 광명, 평촌과 같은 곳에서의 투자 기회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 공감. 수지 평촌은 수도권 핵심지로 알아두면 좋은 곳. 강의에서 예시로도 많이 나옴.
장장이: 비교평가 3단계- 가치, 가격, 리스크에 대한 실적용 인식. 서울에서 경기도 수도권까지 투자 범위를 넓게 보아야겠다 생각해 봤음.
Q2. 가장 기억에 남았던 단지
월부: 5.2억 임광파크 보고 싶었는데 못 봐서 아쉬웠음. 푸르지오2차 매임하니 아이들도 많고 부사님과 이야기 나누며 지역에 대한 인식이 조금 좋아졌음.
율마: 임광파크랑 푸르지오, 휴먼시아1,2단지 중 푸르지오가 가장 좋았다. 택지이고 언덕이지만 초입이라 괜찮다 생각했고. 평지 마지막 단지였던 임광파크 거주자의 만족도가 있었던 단지였던 것 같아서 기억에 남음.
행동: 관악푸르지오. 대단지의 쾌적함. 단지 내부 평탄화, 아이들 많음.
질문: 투자 범위에 들어오지 않는 단지를 보아야 하나 의문이 있었지만 조장님과 매임을 통해 지역의 천장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실제로 매임을 하면서 힐스테이트센트씨엘의 단지 내부의 조경, 따스한 느낌이 기억에 남습니다.
백숙: 두산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평지, 대단지, 역에서 가까운 곳. 관악구 앞마당을 늘리면서 편견이 깨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곳은 대규모 택지에 선호도가 있구나를 느낌
장장이: 이편한세상서울대입구, 두산1,2단지, 힐스뉴포레 같은 신축이 기억에 남음. 낙성대현대1차 / 관악구는 교통이 좋으니까 대부분의 단지들이 좋게 보였음. 내 주머니에 담고 싶은 관악구 단지들이었습니다.
원사: 동료분들이 관악구 임장을 통해 편견을 깼다는 것에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관악구 언덕 와~~ 관악구를 임장하며 땅의 힘을 느꼈습니다. 관악푸르지오가 같은 구축임에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들도 많았고, 전임을 통해 푸르지오 전세가 잘 빠진다는 것과 매임을 통해 구조가 잘 빠진 편이어서 더 좋았다. 힐스뉴포레 vs 힐스센트씨엘, 이편한세상서울대입구 전임과 매임시 부사님과 이야기 해 보니 생활권이 아예 다르다고 함. 관악구내 신축 중 선호도가 더 높은 곳은 봉천쪽이 아닌가 생각중. 내 생각이 맞는지는 동료와 이야기 나누거나 전임, 매임을 통해 검증해 보는 것도 좋음.
Q3. 다음 달 계획
월부: 원래 지방쪽을 계속 보다가 이번달 서투기를 봤는데 다음달은 부산으로 가볼까 합니다. 다음 상승기를 맞을 곳에 먼저 가서 투자 물건을 찾아 보기 위해 부산으로 갑니다.
율마: 기존에 서울 투자만 바라보다가 이번 서투기 조에서 1호기를 하신 동료분들을 보고 투자 의지가 생겨 지방 투자로 대구, 울산 à 충천 쪽을 돌아볼까 합니다. 내년 초까지 1호기 투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해보려고 합니다. 시세지도 한판에 올려 보는 것으로 바꿔 볼까 합니다.
행동: 투자코칭을 신청해 보려고 합니다. 앞마당 늘리기 위해 다음 달도 강의 수강 예정.
Q4. 단지 분석에 어려움이 있는지?
단지 분석에 어려움이 있다면 투자 가능 범위 단지, 생활권 상중하 별로 1-2개씩 우선해서 해볼 것. 비슷한 입지의 단지는 선택해서 해도 된다.
단지 분석에 내 생각을 넣고 어떻게 확인을 하나요? 동료와 이야기를 많이 해요. 또는 전임을 통해서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전고점 점 하나, 두개만 딱 찍힌 건 어떻게 보나요? 그 가격을 받아준 사람이 단 한 두명이었다는 반증. 오버슈팅 되어 있을 수 있으니 그 가격을 너무 신경쓰지 말 것. 하나만 찍힌 것이 펜트하우스는 아니었는지 네이버 부동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역시나 혼자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보다
여럿이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를 나누니 강의를 여러번 들은 것 같은 효과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