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3주차 조모임 후기 [서기 21기 7ㅣ적의 단지를 찾자9_고민말고행동]

 

 

 

와~~ 3주차까지 열심히 함께 달려온 동료분들과 즐거운 조모임 마쳤습니다.

 

3주차 강의를 듣고 전임과 매임을 하느라 바쁜 한 주를 보낸터라 

각자 생각과 고민이 많았던 한 주를 보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들 피곤한 몸이지만 마음만은 투자하고 싶은 열정으로 뜨겁지 않았나 싶네요. ^^

 

 

Q1. 3강 인상깊었던 점, 나에게 적용해 보고 싶은 점

  • 백숙: 대규모 공급에 대한 투자 인사이트가 인상적. 입주장에서 나올 수 있는 투자단지도 봐야 한다는 내용. 입주 후 2년차 도래하는 단지들도 기회를 줄 수 있으니 지켜 봐야한다는 것.
  • 원사: 강의를 들으며 공급이 있는 광명, 평촌과 같은 곳에서의 투자 기회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 공감. 수지 평촌은 수도권 핵심지로 알아두면 좋은 곳. 강의에서 예시로도 많이 나옴.
  • 장장이: 비교평가 3단계- 가치, 가격, 리스크에 대한 실적용 인식. 서울에서 경기도 수도권까지 투자 범위를 넓게 보아야겠다 생각해 봤음.

 

Q2. 가장 기억에 남았던 단지

  • 월부: 5.2억 임광파크 보고 싶었는데 못 봐서 아쉬웠음. 푸르지오2차 매임하니 아이들도 많고 부사님과 이야기 나누며 지역에 대한 인식이 조금 좋아졌음.
  • 율마: 임광파크랑 푸르지오, 휴먼시아1,2단지 중 푸르지오가 가장 좋았다. 택지이고 언덕이지만 초입이라 괜찮다 생각했고. 평지 마지막 단지였던 임광파크 거주자의 만족도가 있었던 단지였던 것 같아서 기억에 남음.
  • 행동: 관악푸르지오. 대단지의 쾌적함. 단지 내부 평탄화, 아이들 많음.
  • 질문: 투자 범위에 들어오지 않는 단지를 보아야 하나 의문이 있었지만 조장님과 매임을 통해 지역의 천장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실제로 매임을 하면서 힐스테이트센트씨엘의 단지 내부의 조경, 따스한 느낌이 기억에 남습니다.
  • 백숙: 두산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평지, 대단지, 역에서 가까운 곳. 관악구 앞마당을 늘리면서 편견이 깨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곳은 대규모 택지에 선호도가 있구나를 느낌
  • 장장이: 이편한세상서울대입구, 두산1,2단지, 힐스뉴포레 같은 신축이 기억에 남음. 낙성대현대1차 / 관악구는 교통이 좋으니까 대부분의 단지들이 좋게 보였음. 내 주머니에 담고 싶은 관악구 단지들이었습니다.
  • 원사: 동료분들이 관악구 임장을 통해 편견을 깼다는 것에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관악구 언덕 와~~ 관악구를 임장하며 땅의 힘을 느꼈습니다. 관악푸르지오가 같은 구축임에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들도 많았고, 전임을 통해 푸르지오 전세가 잘 빠진다는 것과 매임을 통해 구조가 잘 빠진 편이어서 더 좋았다. 힐스뉴포레 vs 힐스센트씨엘, 이편한세상서울대입구 전임과 매임시 부사님과 이야기 해 보니 생활권이 아예 다르다고 함. 관악구내 신축 중 선호도가 더 높은 곳은 봉천쪽이 아닌가 생각중. 내 생각이 맞는지는 동료와 이야기 나누거나 전임, 매임을 통해 검증해 보는 것도 좋음.

 

Q3. 다음 달 계획

  • 월부: 원래 지방쪽을 계속 보다가 이번달 서투기를 봤는데 다음달은 부산으로 가볼까 합니다. 다음 상승기를 맞을 곳에 먼저 가서 투자 물건을 찾아 보기 위해 부산으로 갑니다.
  • 율마: 기존에 서울 투자만 바라보다가 이번 서투기 조에서 1호기를 하신 동료분들을 보고 투자 의지가 생겨 지방 투자로 대구, 울산 à 충천 쪽을 돌아볼까 합니다. 내년 초까지 1호기 투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해보려고 합니다. 시세지도 한판에 올려 보는 것으로 바꿔 볼까 합니다.
  • 행동: 투자코칭을 신청해 보려고 합니다. 앞마당 늘리기 위해 다음 달도 강의 수강 예정.

 

Q4. 단지 분석에 어려움이 있는지?

  • 단지 분석에 어려움이 있다면 투자 가능 범위 단지, 생활권 상중하 별로 1-2개씩 우선해서 해볼 것. 비슷한 입지의 단지는 선택해서 해도 된다.
  • 단지 분석에 내 생각을 넣고 어떻게 확인을 하나요? 동료와 이야기를 많이 해요. 또는 전임을 통해서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 전고점 점 하나, 두개만 딱 찍힌 건 어떻게 보나요? 그 가격을 받아준 사람이 단 한 두명이었다는 반증. 오버슈팅 되어 있을 수 있으니 그 가격을 너무 신경쓰지 말 것. 하나만 찍힌 것이 펜트하우스는 아니었는지 네이버 부동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역시나 혼자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보다 

여럿이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를 나누니 강의를 여러번 들은 것 같은 효과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성장하고, 조모임을 통해, 임장과 임보를 통해 

하루 하루 성장해 나가니 너무 뿌듯하네요. 

남은 4주차까지 지치지 말고 마침표를 잘 찍도록 해 보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댓글


좋은질문user-level-chip
25. 03. 24. 00:03

와우~ 대단하세요!!! 덕분에 복기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정원사user-level-chip
25. 03. 25. 23:49

행동님 덕분에 저도 잊지않고 조모임 후기 쓸 수 있었어요♡ 언제나 솔선수범 해주시고 먼저 나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많이 의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