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에서 대장아파트와 위주로 분임을 했다.
고덕동>>상일동>>명일동>>고덕동 코스로 빡세게 2시간 내리 걸었다.
그 흔한 편의점도 안 갔다..ㅎㅎ 대단한건지 미련한건지…
누구하나 힘들다는 말없이 각자의 시각에서 본 간판,사람들,풍경 등등을 이야기 하고 중간중간 개인적인 얘기를
할 수 있어서 더 정이 들었다.
임장보고서까지는 아직 정리 못했지만.. 오늘 아니면 아예 과제를 못 할 사정으로 간략하게 적고^^;; 사진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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