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임장후기 [강서구]

월부를 배우면서 10년된 노트북을 중고로 구매했다.

다른 수강생분들처럼 사진을 찍고 올리고 ppt처럼 만드는 법을 잘 모르겠지만.

이 또한 차근차근 배워봐야겠다.

어제 다녀온 분위기 임장 내마기 들었을때 내 예산으로 갈수있는 지역을 둘러보고 왔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둘러보고 와도 기억에 남는것이 없었다.

더 공부를 하고싶어서 이번 열반스쿨은 조모임을 신청해서 분위기 임장을 조원분들과 다녀올수있었다.

조장님께서 임장루트 짜주시고 출발! 참 신기했다. 전철역으로 따지자면 처음부터 마지막 지역이

 4~5정거장 정도 차이가 나는데 1정거장씩 갈때마다 노인분들이 많은 지역에서 점점 여러 연령대가 보이기 시작하고

노후된 건물에서 점점 지식산업센터 대형병원 등 갈수록 건물들도 깨끗해지고 언덕길에서 점점 평지로 바뀌는것도

정말 신기했다. 이래서 임장을 다녀봐야하는구나 아직은 실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실전준비반 강의도 듣고

임장을 어떻게 다닐것인지 기준점을 잡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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