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니 임장지는 작년 4월 실준반을 들으면서 처음으로 만들었던 앞마당인 안양시 동안구였다
당시 첫 앞마당이기 때문에 완벽한 앞마당이기보다는 희미한 앞마당이 였던지라
이번 임장을 통해 조금이나마 더 선명하게 만들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매번 버스나 차로 다녔던 길을 걸어서 가보고
이전에는 후순위 생활권이라고 느꼈던 지역이
신축 대단지들이 대거 입주하고, 대대적으로 지하철 공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미래에는 환경이 바뀌고, 교통이 개선되면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곳으로 바뀔 수 있겠다란 느낌도 받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예전 임장을 했을 때는 미처 보지 못했던 가치나 가격 등에 대해서
보이는 부분이 많아졌단 것을 느끼면서 1년전보다는 성장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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