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2년에1채씩사서 (1)십억벌조 다꼼이] 3/23~3/25 목실감시계부

 

열심히 살아가는 남편님 감사합니다. 항상 현명한 이야기 해주고 위로해주는 내 편 감사합니다.
귀여운 아이들 존재만으로 감사합니다. 얄미운 첫째한테 싫은 소리좀 했다고 마음 약해지는 나... 덩어리채로 귀여운 둘째 감사합니다.  
요즘 널널하게 시간 가지면서 아이들과 이야기 하고 친정가족들과 이야기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어려운데 도움 드릴수 있는 용기 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클은 모조리 실패로 막막하지만 이 또한 부자로 가는 길 위로생각하겠습니다.  
회사오는 길에 읽는 책에서 용기와 계속된 자기 발전 관련 동력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거절문자에 친절히 답변해준 부사님들 감사합니다.
동료들의 복귀에신나서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 이 많은 것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복 많이 짓는 하루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눈플user-level-chip
25. 03. 25. 12:46

조장님 오늘도 빠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