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직장인입니다 :)
이번 3주차는 분위기 임장을 다녀왔는데 안타깝게도 조원분들과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아쉽지만 본가를 다녀온 후 일요일 저녁에 혼자서 임장을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앞마당이기도 한 “수지구”를 정말 딱 1년만에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부분이지만…
앞마당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주기적으로 재방문 해주면서 변화된 동네를 눈에 다시 담기도 하고,
당시엔 미쳐 보지 못하고 지나친 부분을 다시 되짚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도 참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ㅎ
열기 미니 임장지가 수지구로 정해졌을 때, 이미 앞마당이기도 하고 직전 열기 때도 수지구를 돌았었고…
어차피 혼자 임장할 예정이니 그냥 다른 동네 한번 가볼까? 라는 생각이 불쑥 올라온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올라온 놈을 잘 누르고…. 다시 수지구를 둘러보고 오면서 반성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ㅎㅎㅎ
앞으로도 앞마당 한번 만들었다고 자만(?)하지 않고, 기회가 닿을 때마다 재방문 하면서
해당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
연초에 결혼이란 큰 이벤트가 있었다 보니 정~~말 오랜만에 임장을 다녀오게 되었는데
간만에 임장을 나가니 약간의 설렘으로 혼자지만 나름 즐겁게 임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엔 꼭 조원분들과 함께 임장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달 내로 양가 식구들과의 이벤트를 싹~~~다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화이팅!!!!
댓글
바쁜 일정속에서도 혼자 미니임장 마치고 옛날 생각 많이 났겠네요 기회되면 수지 또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