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조원들과 함께 하는 3번째 모임시간이었어요.
저는 집안 사정상 귀참을 하였지만,
조원분들의 의견과 제 의견은 비슷하더라고요~~
두번째 질문에서 임장하며 기억에 남았던 단지를 이야기 하는데,
저도 그랬듯이 대부분의 조원분들이 가재울 단지들을 말씀하시더라고요.
역시 사람들 보는 눈은 비슷한가봐요~
입지가치라던가 주변 균질성이라던가 환경을 보며
다들 비슷하게 평가를 하네요~
그래서 이런지역이 투자로써 가치가 있나?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함께 다음 달의 계획을 공유하였는데,
이번 강의로 모두 끝나는 게 아닌 지속적인 투자공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저도 자극을 받고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서로의 계획을 공유하며,
다시 한번 내가 이 계획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며 더 실천하려 노력하게 될 것 같고요.
혼자 하면 진짜 지치고 힘든 과정인데,
일주일에 한번 어쩌면 과제하다 강의하다 귀찮을 수도 있던 이시간,
함께 함에 너무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이제 마지막 모임 한번 남아있는데,
뭔가 아쉽기도 하고 이제 정들만 한데…하며 서운하네요 ㅎㅎ
이번주도 우리 32조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
부가인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