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분임은 토요일도 업무를 하는 관계로 늦참을 할 수 밖에 없어 너무 아쉬웠다.
때문에 조원분들이 돌아보셨던 곳 반틈정도밖에 못봐서 너무 아쉬웠지만,
조장님의 관록으로 어떤식으로 가기전 루트를 정하고, 분임을 돌면서 어떤걸 보고 어떤걸 느끼면서, 기록하고 사진찍고
혼자했으면 택도없을 부분을 나눠주신 조장님께 너무 감사한 하루였다.
이번주말에 다시 못다한 곳을 채워나가며, 진천, 월배, 월성은 반마당으로 마무리. 짖고 와야 할 것이다.
갔다와서 분임후기 상세히 추가하자.
댓글
퇴근 후 임장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