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이제 단임을 얼추 끝내고 진행되는 조모임인 만큼 다들 힘들고 지칠텐데,
조모임 시작부터 감사와 칭찬타임을 통해서 지친마음을 서로 붙잡을수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10명이라는 조원이지만 다들 꾸준히 참석할 수 있도록 진행해주시는 조장님을 비롯해
각자의 역할 이상으로 할 수 있는만큼 알려주고 도와주려는 기버가 가득한 우리 22기 68조
너무 애정하고 끝까지 파이팅입니다 ㅎㅎ
부천 끝까지 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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