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조는 ’강동구‘ 를 분임 지역으로 정해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조장님의 사정으로 다같이 참여가 어려워
두번에 나눠 모임을 가졌고
조장님이 오늘은 반차까지 내시고 오셔서 조원들의 분임을 도와주셨는데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조장님
저는 분임이나 임장이라는거 자체가 처음이라 궁금했고 모든게 새로웠습니다.
둔촌동역부터 시작으로 올림픽파크 포레온 상가 및 단지 내에 들어가 둘러보았으며
단지가 엄청 크고 살고 싶다 생각이 들게 만든 아파트였습니다.
명일역으로 넘어가 고덕역~상일동역까지 걸으며
주변 아파트, 학원가, 대형마트 등등 을 눈 여겨보며 걸었고
이렇게 주변을 관찰하며 분위기 임장이 어떤건지
맛을 본 하루였습니다.
마무리는 카페에 들어가 조모임 과제도 하고 분임 느낀점도 발표하고 엄청나게 알찬 하루였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주신 월부에게 감사를 ..
바람 이슈로 바람 싸대기를 엄청 맞으며 돌아다녔어요^^;
우리 조원들 고생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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