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가 되니까 말할 것들이 적어진다. 아마도 시간 내에 과제를 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반면에 열심히 의견을 이야기하는, 노력하시는 조원분들을 통해 배우기도 한다. 가장 큰 격려와 배움은 강사님들을 통해서이지만 그것을 조금이라도 실행하도록 하는 것은 조원분들이다.다음 4주차 때는 양질의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용기를 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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