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버는 독서모임] 세이노의 가르침 (25.04)

핵심 키워드

#부자마인드 #절약 #실천

 

내 점수 : 9점

 

49p

도대체 당신 시간이 다른 일들에 얼마나 값지게 쓰이고 있기에 시간이 걸린다고 시간을 아까워하는가? 시간은 금이지만 부자가 아니라면 시간이 금이 아닐 경우가 많다. 불편하다고? 편리함은 언제나 당신의 돈을 빼앗아가는 원흉이다.

→ 깨달은 점 : 부자들도 시간을 아낀다. 부자도 아니면서 낭비하는 시간이 너무 많다.

→ 적용할 점 : 밀도 있는 하루를 보내자. 목실감시금부 작성으로 낭비하는 시간을 줄이자.

 

57p

당신이 명심하여야 할 사실은 그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며 당신 주변의 누군가에 의하여 주어질 것이라는 점이다. 돈이 그 기회를 주는 것도 아니고 학벌이 주는 것도 아니다. 기회 수여의 결정권자는 사람이다.

그렇게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언젠가는 누군가가 그를 눈 여겨 보다가 기회를 제시한다. 이것이 기회의 법칙이다.

기회를 주고 싶은데도 기회를 받아먹을 만한 사람이 주변에 없다는 것은 사업가들과 부자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당신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는 언제나 그런 사람들에 의하여 주어지며 그들은 대게 당신보다 한 세대 앞에서 기득권을 이미 획득한 사람들이다.

→ 깨달은 점 : 성공할 수 있는 열쇠는 결국 ‘사람’이다.

→ 적용할 점 : 월부 커뮤니티 활동에 조금 더 시간을 배분하자. 인맥도 능력이다.

 

100p

이 글을 읽는 젊은이들에게: 지금 네가 침 뱉는 대상이 미래의 너의 모습이 되지 않도록 살아가라.

왜 그렇게 가증스럽게 변하는 것일까? 바로 돈 때문이다. 그러므로 젊었을 때부터 자신의 소비생활을 통제하고 몸값을 높여 나가라. 그 길 만이 네가 지금 혐오하는 대상으로 변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이다.

106p

물론 경쟁에서 탈락한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하는 관심과 정책은 당연히 필요하다. 하지만 게으름이나 나태함으로 인하여 약자가 된 처지라면 그에 대한 징벌은 당연히 스스로 짊어져야 하는 것 아닌가. 평등은 기회의 평등이 되어야 한다. 결과의 불평등을 인정하고 소득격차를 당연히 받아들이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는 것을 알아라.

107p

그러니까 자신의 분수를 알고 남들 놀 때 놀지 말고 남들 잘 때 자지 말고 노력하라고 하지 않았는가. 자신의 처지는 가난한 집 자녀인데 노는 것은 부자집 자녀처럼 놀려고 한다면 자신의 노력과는 상관없이 결과의 평등을 신봉하는 것이다.

325p

당신이 특별한 재능도 없는 보통 사람이라면 당신 호주머니에 돈이 쌓이는 법칙은 단 하나라는 사실이다. “먼저 몸값을 올려 나가면서 최대한 절약하고 최대한 먼저 모아라. 그러면 먼저 쌓일 것이다“. 그 쌓인 돈이 부자가 될 종자돈이 된다.

368p

부자들은 남들이 어떻게 살건 간에 관심이 없다. 흉내내려고 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들은 현재의 상황이 아무리 좋아도 다시 나빠질 수 있음을 알고 대비하려고 한다. 남들과 비교하며 살지 않는다. 남들이 무엇을 갖고 있건 간에 관심이 없다. 그들은 우선 돈을 모은다. 돈이 쌓이면 그 돈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나중에” 무엇이든 살 수 있다는 것을 안다.

→ 깨달은 점 : 허황된 소비에 그만 집착하자. 소비는 나를 채워주지 않는다.

→ 적용할 점 : 안입는 옷, 가방, 수영복 정리 + 소비 그만!

 

120p

당신의 삶이 분노할 대상임에도 분노하지 않는다면 이미 당신의 뇌는 썩어 버린 것이다. 차라리 강물에 빠져 죽어 버려라. 하지만 이제라도 삶이 당신을 속인다고 생각되면 그 삶을 던져 버려라. 내동댕이 쳐라. 삶은 한번 뿐이다. 삶에 비굴하게 질질 끌려가지 마라. 명심해라. 당신이 분노하여야 할 대상은 이 세상이 아니다: 현재의 당신의 삶에 먼저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노”라고 말하라(Say No!). 그리고 당신의 삶을 스스로 끌고 나가라. 당신이 주인이다.

→ 깨달은 점 : 나의 뇌는 썩었었다. 살려내야 한다.

→ 적용할 점 : 내가 바꿀 수 없는 정치, 사회 문제에 관심을 줄이고 나 스스로의 공부에 집중한다.

 

130p

왜 스트레스가 생기는가? 어떤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 문제는 어디서 발생하는 것인가?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발생한다. 스트레스는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발생한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다. 왜 문제가 안 풀리는 것일까? 푸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왜 모르는가? 책도 안 읽고 공부도 안 하기 때문이다. 왜 공부를 스스로 안 하는가? 게으르기 때문이며 스스로의 판단과 생각을 우물 안 개구리처럼 최고로 여기기 때문이다. 한 달에 책 한 권도 안 보고 공부는 학원이나 학교에 가야만 하는 걸로 믿는다. 그러면서도 놀 것은 다 찾아 다니며 논다. 그런 주제에 자기는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하는데 주변 상황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하며 그러면서도 수입이 적다고 투덜 투덜 댄다.

→ 깨달은 점 : 게으르고 멍청하면서 나름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착각했다.

→ 적용할 점 : 문제를 해결하려면 독강임투인을 습관화 해야겠다.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면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공부에 집중하자.

 

219p

결국 어떤 일에 대한 재미는 그 일에 대하여 얼마나 관심을 쏟고 관련된 지식을 얼마나 많이 갖고서 경험하는가에 따라 좌우되는 문제이다. 부자들은 초기에 무슨 일을 하던 간에 우선은 그 일의 구조 전체를 파악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흡수하고 경험을 하다 보니 점점 더 많이 알아 가게 되고 더 많이 알기에 재미도 느끼고 돈도 벌게 되니 즐거움도 배가 된다. 하기 싫은 일이란 것이 적어도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는 있을 수 없다는 말이다.

231p

몸이 피곤하다고? 월급이 적어서 공부할 마음이 안 생긴다고? 해 보았자 소용이 없을 것이라고? 노력이란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대면서 하기 싫어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 노력이란 싫어하는 것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것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은 노력이 아니리 취미 생활일 뿐이다. 노력하라. 기회는 모두에게 제공되지만, 그 보상은 당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차등적으로 이뤄짐을 명심하라.

→ 깨달은 점 : 부자들도 처음은 공부로 시작한다. 태어나자마자 잘 하는 일이란 없다.

→ 적용할 점 : 하기 싫어도 억지로 해야 한다는 마음도 좋지만, 부자가 되려면 꼭 필요한 과정이니 즐겁고 감사하게 생각하자. 지식을 쌓으려면 계속 부자들의 환경에 노출되어야 한다. 돈 아깝다고 강의 안 듣고, 책을 멀리하지 말자.

 

245p

이제 무슨 일을 하건 당신의 기준을 바꾸어라. 당신이 정한 기준으로는 절대 부자가 되지 못한다. 부자들은 세상이 원하는 기준으로 일을 하여 온 사람들이다. 세상이 원하는 기준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높고 넓고 깊다. 세상의 기준에 맞춰 일하라. 그래야 부자가 된다.

250p

보상의 수레바퀴는 언제나 처음에는 천천히 돈다. 가속도가 붙기 까지 에는 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겨우 몇 개월 열심히 하여 보고 대가가 즉시 주어지지 않으면 실망하여 곧 “일하는 본성”을 드러낸다.

284p

새로운 일을 해야 할 때는 다소 두려움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겁내지 말아라. 그 두려움은 지식의 부족에서 생기는 것일 뿐이다. 모르면 배우면 된다.

297p

부자가 되려면 “돈이 되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

“돈이 되는 시간”은 경제적 대가가 주어지는 노동 시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당장은 대가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미래에 경제적 대가가 주어지는 지식을 얻는데 사용되는 시간 역시 “돈이 되는 시간”에 해당된다.

→ 깨달은 점 : 부자가 되고 싶어했으면서 부자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부자들의 마인드를 배우지 않았다. 부자들을 욕하면서도 노력하지 않고 부러워하기만 했다.

→ 적용할 점 : 돈이 되는 시간을 늘리자. 강의 듣고, 책 읽고, 경제기사 읽고, 칼럼 읽고, 월부 커뮤니티에 시간을 쓰자. 업무는 맡은 일에만 충실하자.

 

337p

보잘 것 없어 보이는 1인치 전진을 위하여 오늘 외롭게 최선을 다하는 힘이 바로 성공의 원동력이다.

431p

현실에 대한 당신의 불안감을 인정하고 몇 번을 넘어져도 좋다는 자세를 가져라. 말쑥한 무릎보다는 상처투성이에 꿰맨 자국도 몇 개 있는 무릎을 부러워하며 당신 앞에 던져진 현실의 삶에 도전하라. 그런 자세가 되어 있어야 비로소 세상 속에서의 삶을 이끌어 나갈 수 있다.

→ 깨달은 점 : 처음 시작은 누구나 두려울 수 있다. 그러나 두려운 마음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어제보다 더 나아진 나로 살 수 없다면, 성공할 수 없다. 실패할 수도 있지만 거기서 주저앉지 말고 다시 일어나야 성공할 수 있다.

→ 적용할 점 : 어제보다 나아진 나를 칭찬해주자. 한 번에 성공해야 한다는 꿈을 버리고, 꾸준히 하는 하루하루를 쌓아가자. “독강임투인” 을 뼈에 새긴다.

 

논의하고 싶은 점

120p

당신이 분노하여야 할 대상은 이 세상이 아니다: 현재의 당신의 삶에 먼저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노”라고 말하라(Say No!)

평소 생각 = 아래 글

정말로 내가 정치,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는 시간을 줄여도 괜찮은 인간이 될 수 있을까? 부자가 되면 괜찮은 인간이 되는 것일까? 돈이 많으면 이 사회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나? 나는 사회문제에 외면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근데 부자가 되려면, 그저 내 삶에만 분노하면, 그게 끝인 걸까? 다른 분들의 생각도 들어보고 싶다.

 



429p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열심히 살게 되지는 않는 이유가 뭘까? 바로 그 불꽃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결국 소비와 소유를 위해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다른 분들의 불꽃은 무엇인가? 이런 보잘 것 없는 불꽃도 꺼지지 않게 할 수 있을까?

 

…p

Living과 Life의 균형, 요즘 말로는 워라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나의 경우 늘 워라밸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었고, 나름 워라밸이 잘 지켜지는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나 그럼으로서 나의 Living과 Life가 더 좋아지진 않았다. 그러나 여전히 취미생활도 하고 싶고, 쉬고 싶은 마음이 아직도 남아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Living에 집중하는 삶을 살 수 있는지?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원씽


댓글


바루바user-level-chip
25. 03. 28. 22:48

오오! 독서후기를 벌써부터 작성하셨군요! 저는 세이노의 가르침을 아직 읽지 않았는데 양이님이 쓰신 글을 보니 저도 뭔가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ㄷㄷㄷ 제가 열반중급반을 들으면서 원씽을 읽었는데 뭔가를 잘하려면 더 하는 것보다는 빼기를 잘해야 한다는 내용에서 충격을 받았지요. 저는 양이님께서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다는 것을 목실감 보면서 많이 느꼈고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월부 커리큘럼상 다음 실준반에서는 임장과 임보에대해서 확실하게 배우실 수 있으니 조급해하거나 어려워하지 마시고 한 단계씩 차근차근 하신다면 퓨미조장님 이상으로 잘 하실 수 있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잘하고 계시지만 원씽에서 나온 빼기!를 잘 기억하시면서 과부화되지 않게 직장,가정,투자를 지혜롭게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옆에서 계속 응원할게요~^^ 파이팅!